[최신 인기게시글] "실패" 검색결과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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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7월째인데 이정도면 실패인가요??
앞머리 3000모 모발이식 했는데 모발이식 7개월차인데 너무 화가 나네요 다른 분들은 7개월차면 어느정도 밀도도 좋은데 저는 사진과 같이 밀도가 별로입니다. 6개월차때 병원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은 생각한것보다 안나왔다고 3개월후에 보고 밀도보강을 하자고 하는데 이거는 밀도보강수준이 아니라 그냥 수술실패같은데 밀도보강이라고 하는것도 어이가없고 누가 모발이식 실패한 원장한테 밀도보강을 다시 받겠습니까 제가 너무 이르게 판단하는거일수도 있지만 다른분들이랑 너무 비교가 되네요 한번 보시고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2021.03.16 탈모수다 조회 51,870 댓글 33 -
모발증모술,모발이식 모두 실패한 삶
중학교때부터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그 독한약을 고등학교1학년부터 먹고 머리에 좋다는 모든 것을 다 해봤고 성인이 되자마자 모발이식도 해봤고 군대갔다와서는 가난한 집이지만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께 부탁해 모발증모술까지 해봤습니다 지금 나이 23살인데 탈모때문에 다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지경이 왔네요 이사진이 현재 모습입니다 어떤분들은 그냥 그렇다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 모습이 증모술 7000모에 모발이식3000모 를 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정말 대 실패죠? 이제 진짜 너무 힘듭니다 돈도 없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남들처럼 평범한 머리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지옥같은 탈모때문에 알바하기도 무섭습니다 아니 그냥 모자없이는 나가기가 무섭습니다 몇년동안 부모님께 민폐만 끼치며 머리에 2천만원 정도 사용한거 같습니다. 진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진짜 머리때문에 학교생활도 지옥이였는데 학교를 졸업하니 사회에 나가기가 무섭습니다.. 아마 제가 유전탈모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병원에서 들었던 말을 듣고 울었던 기억이 지금까지 나네요ㅋㅋ 그래도 유명한 대학병원의 의사분이 제 혈액과 피부를 채취해서 검사한 결과 자기들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더군요. 다른병원에서는 이 나이에 이런 탈모증세는 처음봤다 이 병원에서는 감당하기 힘들거 같다라고 말했던거 듣고 많이 울었었는데 9월 말에 증모술에 묶여있는 돈만 600만원인데 가발에 들어가는 돈을 생각하면 진짜 답이 안나오네요
2020.11.20 탈모수다 조회 12,133 댓글 39 -
탈모라서 머리를심었는데 친구한것을보고 실패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어릴때부터 M자형 이었고 숱이많아서 걱정없었으나 나이가들면서 모발이 점점 얇아지고 머리도많이빠져서 앞머리를내리면 빈틈이보이고 그렇다고 앞머리를 깔수가없어서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잘몰랐는데 최근에 친구가 한걸보고 실패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할까하다가 여기카페를추천받아 알게되었고 올리고싶어서 글올렸습니다.
2020.10.12 탈모수다 조회 16,058 댓글 29 -
두피문신실패했는데 타투하신분 소송가능할까요????
모낭채취부위에 흉터 두피문신했는데 이렇게 쌀알크기만큼 번져서 보기흉하게됐네요. 하 어찌해야할지.. 저와비슷한사례있으신분계신가요?
2020.02.25 탈모수다 조회 43,196 댓글 40 -
모발이식 실패사례가 폭주하네요
저도 받았는데요 실패예정자입니다 전후기만믿고 갔는데 의사 수술할때 간호사한테 호통치고 의사와 간호사의 팀웍이 쓰래기였습니다 모발이식받으실때 병원 잘살피세요
2019.06.07 탈모수다 조회 6,383 댓글 39 -
모발이식은 절대 하지 맙시다.. (실패 경험자. .
2년전에 5천모 했엇거든요 이름 없는 곳에서 해서 인가? 후기사진을 올리면 실패라는 의견을 많이들 보이시더라구요. 병원의 실명은 리플로 요청한사람에 한해서 개인쪽지로 많이 보내주었었죠 어느날 병원장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여 제발 글 내려달라고 열폭을 하더라구요 조회수 1만에 육박하던 실패 사례글 내렸구요 대다모 아이디도 탈퇴하고 한 6개월 많에 접속해서 글 남기는 거에요 물론 만족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성공사례로 글올라오는 글들도 많이 있습니다 수술을 하는건 본인의 결정이고 그 이후의 결과도 본인이 감당하는 거겠죠 솔직히 모발이식은 본인의 모낭의 위치를 옮기는 것 밖에는 안되는 거잖습니까? 마치 머리카락이 없던게 더 생기는 것같은 착각을 하시는 분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두피에 주사바늘 몇십번이나 꼽고 칼로 두피 자르고 잡아서 뜯고 하면서 대체 얼마나 많은 멀쩡한 모근이 다치고 없어지는지 모르실겁니다 보통 쉐딩현상이라고 하면서 나중에는 다 자라난다고 안심시키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겁니다 절대 100프로 그렇진 않구요 의사의 실력에 따라서 또는 운에 따라서... 이식후 빠진 머리카락의 20 - 50 프로사이로 멀쩡히 잘 자라던 머리카락이 없어진다고 보셔야 해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피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고 혈액순환, 곧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 인거 같더라구여 술. 담배. 스트레스받는 습관 ., 행동들.. 탈모를 잃으 키고 악화시키는 원인들을 찾아서 절제하고 야동도 적당히 보고 스마트폰 적당히 보고 하세요 최소한 탈모진행이 늦춰지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후기사진에 너무 혹 하지 마세요 가름마 방향, 사진의 밝기 . 사진의 각도에 따라서 많이 달라져 보이거든요 그리고 수술후 본인의 뒤통수 상태를 염려해두세요 한여름 땀범벅이 되더라도 뒤통수 허옇게 머리없는거 감추려고 머리 길르고 다녀야 하니깐요 (비절게의 경우는 그나마 덜하겠죠)
2019.05.05 탈모수다 조회 6,739 댓글 47 -
수술 실패인데
강남에 비절개 전문 병원에서 수술한지 9개월됐는데 훤하네요 그냥 몇가닥 만 붙어 있어요 얼마전에 양쪽이 비어보이고 주저 앉아서 다시 짧게 머리를 잘랐어요. 한두달 더있다고 저기 맨살에서 갑자기 튀어나오지 않을거고.. 병원에서 에이에스나 환불 해줄까요? 수술은 잘됐는데 관리를 못해서 그런거라고 우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17.03.27 탈모수다 조회 2,629 댓글 13 -
23살 이식 2년후 대실패한거같아요 ..
고등학생때부터 시작된 탈모로 정수리 이전에 M자시작과 머리 중앙이 올라가는 탈모로 21살때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 그때는 막 후기도 올리고 1년지나면 내가 언제 탈모였나 생각할정도로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모발이식을 부모님 힘을 빌려 15년 3 월 10일날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이식전 사진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이식후 사진입니다 사진찍을때는 영혼을 모아서 안비어 보이게 찍었는데 미용실갈때마다 이식했냐고 묻더군요 그때부터 밀도가 엄청 낮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머리를 이식한 머리를 싹다 밀어버렸습니다 밀도확인을 위해서 세번째 네번쨰 사진은 밀고나서 밀도입니다 .. 솔직히 이정도는 아니라고생각했었는데 밀고나니까 엄청 심각하더라구요 분명 21살때 군입대할때 티가 너무날까봐 모발이식을한다고 말씀드리고 한거였기에 반삭했을때 어느정도 티는 안나면 좋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 지금도 입대를 못한 상황이구요 병원에 문의는 해봤으나 밀도 보강as는 해준다고하는데 한번실패한 병원에서 다시하고싶진않습니다 그래서 밀도보강하려고 병원 고민중인데 추천좀해주세요 ㅜ 진짜 밤늦게 현자타임와서 두서없이 쓴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ㅜ 많은 댓글로 힘좀주세요 ㅜㅜ 진짜 약먹고 관리해서 유지하는중인데 믿었던 이식에서 망하니까 멘탈이 흔들리네요 ㅜㅜ 마지막사진은 머리자르고 사진인데 자르고나니까 머리가 좀 갈라지는군요 ㅜㅜ
2017.02.03 탈모수다 조회 13,627 댓글 48 -
정수리 모발이식은 실패확률이 높아..??
모발이식 너무 하고싶다 약지금 근 3년째 먹는데 현상유지만 되는거같애 물론 그것만으로 분명 감사할 일이지만.. 그낭 이식하고 싶어... 이런 생각하기엔 너무 이른가..? 아보타드로 한 번 갈아타볼까..
2016.03.13 19-23세이른탈모 조회 2,364 댓글 5 -
어성초 발모팩 실패...
방금 피부과에서 탈모 진단 받은 사람인데 주변 친구들이 탈모가 많아서 나도 혹시나 해 어성초로 관리했다. 결론은 하지마라임 ㅋㅋ 효과도 없고 두피만 간지러워져서 그냥 피부과로 감 ㅋㅋㅋ
2015.12.29 19-23세이른탈모 조회 1,298 댓글 6 -
이식하면 실패 확률 얼마나 됨??
내가 음 탈모가 오고 슬럼프에도 빠지고 하면서 지금 인생을 즐기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왜냐면 미래에 머리가 없을테니 있을 때 할 수 있는거 해야지 ㅋㅋㅋㅋ 그렇다고 술 막 마시고 담배를 하거나 하는 건 아니야... 근데 어째든 나중에 늙으면 이식이란 것도 있잖아? 이게 실패 확률 높음??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 아는 사람 없니?
2015.06.17 19-23세이른탈모 조회 1,013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