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8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9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10등 회원등급 K5004685261

[re] 아...좋아질 생각을 안하는구나...나의 3자 이마라인은...

  • 23년 전

  • 1,195
0

>님의 글을 일고 저도 4학년때 님이랑 똑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저도 대학4학년시절 머리 때문에 엄청 고민 많이 했죠.
>현금인출기에서 머리관찰도 많이 했구요.
>그런데 후회되는 것은
>머리가 있을때 소개팅 해서 여자하나 꼭 잡지 못한 것입니다.
>당시 저도 한생김했죠.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쪽지가 날아올 정도였으니까요.
>그땐 얼마나 눈이 높았는지 다들 무시했었는데...
>아무래도 그때 그것 때문에 벌을 받아서 탈모가 되고 있나봐요.
>지금은 모발이식 1차 하고도,차라리 안 하니만 못한 꼴로
>인생포기하고 삽니다. 독신으로 살아야죠 뭐.
>아무리 좋은 직장 가지고 있으면 뭐합니까?
>멋을 부리고 싶어도 머리가 안받쳐주니 그것도 포기.
>님 꼭 머리 더 빠지기 전에 학교에서 배우자 구하세요...
>
>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선배이시군요.

저 말고도 현금인출기에서 종종 들르는 사람이 있다니 방갑네요..^^

그래도 형님은 좋은 직장이라도 다니시나 보네요. 부럽네요.

전 이번이 말학기인데 걱정되 죽갔습니다. 토익은 좀 되는데 학교 성적이 개판이라서


여자요.........전 친한 후배가 있습니다. 솔직히 사귈려면 벌써 사귀었죠.

근데 전 뭐하나 떳떳한거 없이 걍 여친이나 달랑 댈꼬 다니기 싫더군요..

전 여자사귀면 ...담에 어디가고 뭐하고 놀까 이생각밖에 안하거덩요.

그래서 걍 사귀지 말자고 하고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냅니다.

그 동생한텐 좀 미안하죠..하는꼴 보면 연인처럼 하면서...

에고.......몰겠습니다.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