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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시고,,

  • 23년 전

  • 885
0
^^;,,저 역시 그런때는 한 참 지났지만,,

사실,,제일 맘 아프고 신경쓰일때가
속살이 서서히 드러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사람들과 갑자기 멀어지게 되고 심한 절망감과 고독감을 느끼게 되는
그 시기야 말로 가장 고통스럽죠,,,,

전 이미 탈모경력 5년을 훌쩍 넘었는지라
예전보단 덜 하지만 그 분들도 나름대로 괴롭지 않을까 싶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뚱뚱하지 않은데
자신은 지나치게 민감해서 집도 안나오고 위험수위까지의 다이어트를 하시는
여성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이고
외모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도도 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니
아무쪼록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사실, 가끔 머리가 조금 빠진다거나 멀쩡한 사진 올려놓고 난리법석 떠시는 분들 보면
열 받을때가 있습니다...^^a
하지만 이해해야죠,,

사진이나 영화에서 보는 외계인들처럼 외모의 평준화가 되야 할텐데,,



>제가 이 사이트 안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
>제발 대머리!
>
>함부러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특히 1달전부터, 2달 전부터... 이런분들!
>
>여러가지 다 판단, 진단 해보시고
>
>말씀하시라는 말씀입니다.
>
>정몽준회장보다 조금 많다구요?
>
>어이가 없습니다.
>
>제 기준으로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
>제발 자기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
>남 생각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
>좋았던 대다모가 점점 싫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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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부족하고 급해서 일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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