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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 8년 전

  • 1,031
12
10월 한 달, 12월 한 달 중간, 기말
11월 한 달 아보다트로 변경

한 3달쯤 피나 공백기를 거쳤던 게
그게 참 컸나봅니다

그간 약 효과 더럽게 못보고 있었다고 믿어왔는데
악 끊어보니 효과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알겠더라구요

문득문득,
대학생활을 하면서 왜 남들과는 다른 고민을 하나 더 안고 살아야하나 무너집니다.

어지럼증으로 피나테드 헤어그로 프로페시아 미노페시아
지금은 모나드정 온갖 노력을 다 하고 있네요

최근, 언제 삶의 마지막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꽤 오래 해외 여행을하고 있는데
그들은 행복한 탓일까요,
젊은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연로하신 분들까지도
탈모인이 거의 없더라구요ㅋㅋ

걱정없이 살았던 예전이 너무 그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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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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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