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여...-_-;;;
역시 하늘에 운을 맡기는 수 밖에는...
오호.... 제발...
오늘도 서늘한 바람에 저의 m이 들어나 얼마나 심란하던지.
님도 많이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음..
>탈모의 유전성여부는..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ㅡ..ㅡ.
>한마디로 운에 달렸지요..
>외냐하면 누구에게든 탈모유전자가 있기때문입니다..
>발현이 되냐 안되냐..또한 탈모유전자가 1개가 아닌만큼..탈모에 작용하는 유전인자의 갯수여부에 따라서 말이죠..ㅡㅡ..
>님이 M자라고 느끼시고 의사가 탈모판정을 내리면 님은 남성형탈모인것입니다..
>현실이 상당히 재수없지만서도..ㅡㅡ...
>쩝...할아버지,외할아버지가 탈모시라도 저도 탈모가 삼촌들 사촌들도 탈모인이 암두 없는데 유독 아부지하고 저만입니다.ㅡ..ㅡ..
>아부지는 33인가 결혼하시고 빠지셨는데 전 21인데 시작했습니다..ㅡ.ㅡ..
>쩝..속상해...ㅡ.ㅡ..
>
>> 우선 아버지... 40대까지는 괜찮으셨지만, 50대에 들어오셔서 더욱 머리가 많이 빠지신 스타일..
>> 어떤 스타일이냐 하면, 중견탤런트 장용스타일로 빠지셨읍니다..
>>
>> 그리고, 할아버지는 22살되시던해 , 전쟁터에서 돌아가셔서 탈모이셨는지는 예측불가능...--
>>
>> 그리고, 친가쪽을 보면, 할아버지가 두분 더 계신데..( 저의 친할아버지 동생과 형.. 한마디로 저
>> 에게는 큰할아버지, 작은할아버지..) 큰할아버지는 80이 다되가시지만, 머리숱이 많으심... 하지만
>> 올해 2월 돌아가신 작은 할아버지는 탈모이셧음...
>>
>> 그리고, 큰 할아버지의 자식이 ( 저한테는 삼촌,고모들) 아들3명, 딸2명인데, 당연히 딸은 대머리
>> 아니고, 아들 3명중 1명만 대머리 나머지는 머리숱 빽빽,,
>>
>> 그리고, 외가쪽은 대머리 한분도 안계십니다...
>> 저희 어머니는 머리숱 정말 구멍당 4개 스타일에 두피 색깔이 정말 건강해보일정도.... 글고,
>>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서는 포마자기름으로 올백을 하고 다니셨으며 머리숱 엄청 빽빽했습니다...
>>
>> 과연 제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 현재 m자가 진행중인데,,,,, 걱정입니다.... 지긋지긋한 엠.... 엠...엠... 정말 환장 일보 직전입니
>> 다.... 다시 멘델의 유전 법칙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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