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겁니다..
저의 학창시절때 솔직히 저 좋다는 여자들 줄 설 정도 였습니다..
아마 대다모 오시는분들께서도 이런 경험 있을실 겁니다..
그러는 동안 탈모가 진행 되어습니다..
저는 그게 환절기 탈모인줄 알앗습니다..
그라다가 계속 진행 되니 저로서는 절망에 빠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열받기 보다도 살기 싫엇씁니다..
탈모 덕분에 저의 대학 1학기도 말아 먹었씁니다..
한창 재밋게 놀기로 유명한 대학 1학기...
학교 4번 갔습니다..
정말 열받습니다..
지금 두타가 출시된 지금..
저는 한가지 희망에 부풀어 있지만..
막상 그약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지금 TV 에서는 대통령 후보들의 개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달려가서 칼가는 돌으로 얼굴을 갈고 싶습니다..
저는 다음달에 입영 하게 되었씁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벌써 탈모 3년째...
과연 제가 이 살아남기 어려운 사회에 살아 남을수 있을련지..
결혼을 할수 있을련지..
정말 궁금합니다..
학창 시절 엄청난 꿈에 사라 잡혀 있던 저는...
이런 현실은 너무 받아 들이기 어려웠지만..
3년이 지난 지금 더욱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킹카가 되고 싶었고...부자가 되고 싶엇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엇던 저는...
지금 사람들을 두려워 하며...
길을 걸어 갈때면 모자와 함께 걸어 가며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옜날의 저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술 한잔 하니 기분 좋습니다...지금 이대로 영원히 갔으면 좋겟습니다 술이 깨지 않을채로..
혹은 내일이 오지 않을채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