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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련한 생각을 오늘또 하며..

  • 23년 전

  • 890
0
님글을 보니 제 고등학교 시절도 생각나는군요..ㅎㅎ
규정은 4센치였는데 그땐 왜 꼭 그러고 싶었는지 악착같이 머리길르고 다녔죠..
비오는 날 비맞고 아침에 가면 제 긴머리를 부럽게 쳐다보던 친구들의 눈매가 생각납니다..ㅎㅎ
고등학교 졸업앨범의 내모습...ㅎㅎ 완존 산적이네요..ㅎㅎ 저럴때도 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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