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까페 아르메니아 님의 글입니다.
.. 뭐라고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군여..
요즘 탈모도 병이라고 해서 나오는 약도 수십가지던데...
제 실제 경험담을 말해주죠..
참고로 예전엔 탈모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고 병원도 수십군데 다녀보고 한국에 나와있는 샴푸란 샴푸는 모두 한번이상 써봤으며 물론 비누도 ㄱ그에 버금갑니다..
그러나 지금은 절때 탈모로 고생하지도 않고 물론 머리도 계속 납니다..
그러니깐 고등학교 졸업후 갑자기 탈모가 진해되더라구여.. 첨엔 이마에 개기름이 잔뜩 흐러더니 그래서 세정력 좋은 샴푸로 매일 두번씩 감았습니다..기름기는 제거되면 또 차고 또차고 해서 결국 금새 각질이 다 벗겨지고 반짝거리는 수준까지 갔었습니다..원인이 무엇일까..그것만 알아내는데 3년이 걸렸져...
해결책을 찾는데도...
나중에 이것가지고 책써서 부자될생각도 많이 했습니다만 이젠 알려드리고 싶네여 그냥..^^*
일단 머리가 푸석푸석하면서 개기름이 많이 끼신다면..탈모의 가능성이 높은 거겟져?
어느순간부터 원인모르게 탈모가 일어나진 않습니다...
그건 신체의 이상으로 인해 이미 탈모가 일어나게끔 습관적으로 기울진거고 결국 터져나온거져...
한번 체크해보세여..
자주 졸리신지.. 여름에 몸이 덥고 겨울에 손발이 찬지,아님 소화불량
을 늘 안고 사시는지..자주 가슴이 두근거리지는 않았는지..
배가 차가운지...
열받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열은 밑으로 내리면 손발이 따듯하고 모든장기가 원할하게 돌아갑니다..다시말해 혈핵순환도 잘되고 장기가 튼튼해진다는 말이죠..
반대로 열이 위로 솟구치면 어떨가요?
스트레스나.심한운동.으로 열이 위로 솟구치면 반드시 피지선을 자극합니다..피지선은 열에 민감하니깐요..
열은 위로 솟구치는 것이 당연한 성질이라 이 열을 어떻게 내릴것인가가 탈모를 풀수 있는 중요한 관건입니다..
복식호흡은 바로 이점을 지적합니다..
복식호흡만을 통해서 열을 밑으로 자연스럽게 내릴수 있습니다..
심한 달리기를 하더라도 복식호흡을 하면 호흡의 평정을 찾는데1시간 걸릴것을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다시말해 숨을 어떻게 쉬는가가 열을 올리느냐 내리느냐를 결정짓는다는 것입니다..
외용제(샴푸,바르는 약)복용제(호르몬억제제.)등으로는 수십년동안 이루어진 호흡습관으로 인한 증세를 치료할순 없는 것입니다.물론 일순간 호르몬 억제제를 사용할경우 남자의 성기능에 장애가 올수도 있고 가격또한 만만치 않고 최소한 6개월 이상은 사용해야 효과가 나올겁니다..
결국 몸안에서 열을 내리도록 체득시키않는이상 어떠한 약도 무용지물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게 복식호흡이냐고요?
복식호흡의 반대는 흉식호흡이죠
어깨를 들썩거리며 코가 숨을 빨아드리는것을 감지고하고 숨을 드리마실때 배가 홀쭉해 지면서 위로 올라가죠..
복식호흡은 이와 반대입니다..
어깨가 들썩거리지도 않고 코가 숨을 빨아드리고 있다는 것도 감지되지 않으며,숨을 들이마실때 오히려 배가 팽창합니다..
깊숙히 숨을 마실수록 배는 더욱 팽창하게 됩니다
마치 주사기의 피스톤이 박혀있다가고 잡아당겨 뺄려고 할때 밖의 공기가 내부로 흡입되는 것처럼 배가 팽창되면서 동시에 저절로 숨이 코로 빨려 드러가야합니다..
주위에 한번 보싶시요 허리가 꽂꽂히 서고 등치가 좋으신분들이 흉식호흡하시는지...
깡 마른 사람이나 등이 굽거나 허리가 약하거나 골반이 퍼지거나 한 사람들이 대부분 흉식 호흡을 하게되고 그런사람들은 장기가 쉽게 늙고 피로가 금방회복되지 않습니다..다시말해 세포재생기능이 떨어진다는 말이죠,,
몸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고 또 원활히 운행되어 세포가 다시 부활할수 있는겁니다..
빠진 머리카락도 이러한 원리에서 다시 나게되는 것이고요..
그럼 방법론으로 들어가 보죠
복식호흡의 기본자세는 허리를 꽂꽂히 펴고 어깨를 들썩거리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흉식호흡만 하신분들은 어깨를 들썩거리지 않고서는 결코 숨을 쉴수 없을 겁니다..
그럴때 명치아래 5센티정도를 엄지손가락을 깊게 누르면서 천천히 배를 팽창시켜보세여..물론 허리는 꽂꽂히 편상태에서요..
어깨를 들썩 거리지 않고 오직 배로만 숨을 쉴때까지 손가락으로 그 지점을 누르면서 의식적으로 습관화 시키십시요..
굉장히 힘들겁니다 ....안쓰던 근육을 움직이려니 굉장히 힘들겠죠..
오히려 열이 날지도 몰라여 힘이들어가니깐..
허리를 쭉 펴세여..
어깨를 들써거리지 마시고 손가락으로 명치아래 5센티를 누르면서 천천히 천천히 배를 팽창시키십시요 그러면서 숨은 코로 빨려드러가듯 진행되어야 합니다..
잠을 주무실때는복식호흡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닐 겁니다..
지금단계에서는 일단 한손으로 명치아래 5센티지점을 등쪽으로 관통한 지점을 한손으로 받치시고 한손은 그 명치아래 5센티 지점에 살짝 얹으시고 베개는 높지 않은걸로 해서 주무싶시요.. 호흡의 중심을 밑으로 이동시키는 훈련입니다..
호흡의 중심을 가슴쪽에서 명치아래 5센티로 계속 끌어내여야 합니다..완전히 배로만 숨을 쉴때까지..
앉을때는 절때로 양반다리하고 앉지 마십시요.. 허리가 굽어지면 숨이 신장까지 전달되지 않습니다.배상단까지 들어갓다 다시 튕겨 나가지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숨을 깊숙히 들여마시는 훈련이라고...
탈모와 별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되나요?
겉의 치료는 그 원인이 겉에 있을때만 가능한겁니다.. 탈모와 같이 오랜 호흡습관으로 인해 그 원인이 안에 있는 경우에는 이것을 고치지 않고는 어떠한 완치도 없습니다..
골반이 퍼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요,,. 남성분들 잦은 성관계는 골반을 벌어지게 하는 원인이죠..
골반이 벌어지면 아랫배를 조여주지 못해 아랫배근육에 신경이 가지 안습니다..
골반이 벌어지지 않았을때는 아랫배를 조여줘서 배가 팽창될때 어디까지 팽창되면 되겠구나 하는게 느낌이 오는데 골반이 퍼지면 감지가 잘 되지 않습니다..
앉을때 무릎을 굻고 허리를 꽂꽂히 세우고 두손을 무릎에 얹고 무릎을 마치 누르면서 숨을 들여마시는 연습을 매일 하십시요.. 그게 복식호흡에 이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물론 이때도 절때로 어깨가 들썩거리면 안됩니다 어깨가 들석거린다는 것은 가슴으로 숨을 채운다는 말이니깐요
그리고 샴푸법에 대해서도 한말씀 올릴께여..
각질은 제거하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각질은 진피를 보호하고 충격을 완화시키죠.또 건조하지 않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피지가 많다고 너무 박박 문지르시면 어떻게 될까여..각질은 단백질로 되있어 샴푸,비누등의 알카리성 세제에는 금방 녹습니다..더군다나 젖은상태에서는 각질이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더욱쉽게 제거되져..
머리카락 굵을 수록 마치 사포같아서 두피를 문지를때 각질을 제거하는데 한몫 한답니다..
이렇게 매일 머리를 감는다면 각질이 생겨날 틈도 없겟져?
결국 반짝거리게 됩니다//
각질이 넘 없으면 외부온도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는 피부는 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도고 오히려 피지선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요는 피지는 제거하되 각질을 너무 제거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일단 바가지에 물을 조금붓고 샴푸를 한방을 떨어드린다음 손으로 저어서 검품을 충분히 내십시요 이때 바가지 밑에 물이 많이 고여있으면 안되니깐 물과 샴푸의 비율을 조절해서 샴푸는 적게쓰되 거품이 많이 일고 바가지밑의 물은 적게 남도록 물의 양을 조절하여 희석하세여..
그다음.머리를 물에 적시고 한두번 턴다음 거품을 두피에 충분히 바르고 위에서 아래로 쓰러 내리듯 닦아내세여.이때 겉에서만 쓰러내리듯 하지마시고 손가락을 머리속에 집어 넣어 두피를 쓰러내리라는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머리카락이 난방향으로 쓸어내리십시요..
이때 못참으시고 손가락에 힘을 주어 원형으로 돌리면 두피약하신분들은 금새 반짝이 되니깐여 머리카락으로 절때 두피를 비비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요,,
아래서 위로 올려치는 방법은 손끝에 힘이들어가니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도 탈모라면 지겨운 사람입니다..얼마나 고생을 했는지.ㅋㅋ
하지만 이젠 덕분에 건강엔 자신이 생겨서 이젠 걱정안합니다
운동선수가 머리숱이 많은 이유...(저의 추론입니다.->일류선수는 모두 복식호흡을 한다고 하네요)
달릴 때의 호흡은 발의 움직임에 맞추어 "흐(빨아들임), 흐, 하(내뱉음), 하" 혹은 "흐, 흐, 하"로 숨쉬는 것이 좋다든가, 힘들 때는 내쉬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는 호흡에는 흉식호흡과 복식호흡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몸의 어느 부분을 사용하여 숨을 쉬고 있는지를 신경쓰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주자는 입이나 코로 들어쉰 산소로 체네에 축적한 글리코겐이나 자방을 태우고 그 결과 생겨난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내뱉으면서 달린다. 들이쉬고 내쉬는 공기(환기량)이 많을 수록 유리하다. 호흡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자신의 뜻대로 컨트롤할 수도 있다. 주자는 이것을 개선해야 한다.
흉식호흡은 늑골사이에 있는 늑간근에 의해 흉곽을 넓히거나 수축시킴으로써 폐에 공기를 흡입, 배출시키는 방법(흉곽이 열리면 흡식(흡식), 수축되면 호식(호식)). 복식호흡이라는 것은 흉강과 복강 사이에 있는 횡격막을 상하로 움직임으로써 폐에 공기를 들여마셨다 내뱉는 방법(횡격막이 내려가면 흡식, 올라가면 호식).
복식호흡은 달리는 주자에게 일석삼조의 호흡법!
그럼 어느쪽이 달리는 주자에게 유리한가? 답은 복식호흡이다. 우선 복식호흡이 폐의 환기량이 많다. 이유은 폐의 모양과 흉강이 넓어지는 것에 있다. 복식호흡에서는 용적이 큰 폐의 아래부분에 공기가 들어가기 쉽다. 늑간근에 늑골, 흉골을 넓혀 공기를 흡입하는 흉식호흡에 비해 복식호흡에서는 횡격막을 내리는 것으로 공기가 흡입된다.
힘이 들지 않는 것이다. 즉, 복식호흡에서는 한 번 횡격막을 내리는 것만으로 바로 대량의 공기를 폐의 깊숙한 곳으로 빨아들인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복식호흡을 지배하는 횡격막은 그림과 같이 앞쪽은 흉골과 늑골에 붙어있고 뒤쪽은 요추에 붙어 있다. 장요근도 요추에 붙어 있어 이 2개의 근육은 연동하여 움직인다.
즉 호흡으로 횡격막을 사용하면 장요근도 움직이기 쉽게 된다. 즉, 몸의 축이 경쾌히 통해 효율좋고, 균형있게 다리를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복식호흡은 기분을 가라앉히는 가장 잘 알려진 멘탈콘트롤의 방법이기도 하다.
바꾸어 말하면 흉식호흡에 의지하면 환기량이 적어진다. 늑간근 외에 가슴이나 어깨, 등에 힘이 들어가기 쉽다. 장요근 사용이 어려워지므로 대퇴사두근에 의지하게 되고, 허리가 내려와 달리기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된다. 이는 바람직하지가 않다.
일류선수들의 얼굴, 머리, 어깨주의가 산뜻하게 보이고 상체가 여유있게 보이는 것은 복식호흡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따라서 그들은 장요근을 사용하여 경쾌하게 달리는 것이다.
여기서 복식호흡을 몸에 배게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간단한 것은 입이나 코가 아니라 배의 깊은 곳으로 호흡하는 것. 혹은 쭉 빨아들인 숨이 배까지 이르게 한다는 느낌으로 호흡할 것. 이것을 반복하는 사이에 자연히 횡격막이 단련되고 무의식적으로 복식호흡이 가능하게 된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