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중3때부터 남들은 생각도 하지않던 탈모라는 고민을 하게되었고 고2후반부터 재수하는 지금까지 계속 피크를 찍고있네요.... 원래 좀더 빨리 약을 먹으려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계속끌게되었고 이제야 드디어 약을 먹을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사진을 보시면 알다싶이 저는 원래 이마가 넓었는데 탈모로인해 더욱 넓어지게 되었고(손을 이마에 대도 이마가 남아요...) m자는 이미 시작되었고 심지어 정수리부분까지 많이 진행되었어요 ㅠㅠㅠㅠ(사진을 한장밖에 못넣네요..) 아무튼 그래서 약을 먹으려 하는데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이 아직많네요,,,제가 서울 강북끝쪽에 사는데그냥 동네 피부과가서 처방받으면 되는건가요ㅠ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이런건 의사가 알아서 처방해주는건가요.. 그리고 혹시 부작용이나 이런건 걱정안해도 되는건가요,..아직 20살밖에 안되서 그리고 여기 글들 읽어보니까 젊을때는 부작용땜에 약추천하지 않는사람도 많아서 갑자기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조언한마디씩만 해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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