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할!!! 미치겠다.
네 답글은 잘 보았다. 다음번 여자를 만나러 갈때 참고 하마.(사실 다음번이라는 말이...)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말했던여자.. 실은 2:2 미팅이였거든..
헌데 내가 전화 받았던 애가 그 여자애가 (모델)이 아닌 다른 애였단다.. 난 그아이(내가 마음에 들었
던.. 인줄) 알고 전화 통화 했거든.. 오늘 친구가(미팅주선했던..) 그아이(내마음에 없던)하고 잘해볼
거냐 묻길래 이상해선 물어보았더니 그렇게 되었던 거였다.(내가 착가한거..)
해서 사실은 난 그 모델이 마음에 들었다. 그아이와 잘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 했더니...생각좀 해보잖다. 그 모델은 나와 같이 나갔던 친구와 나 둘다
좀 더 만나봐야 아는거 아니겠냐고 했다고 하고 다른한명은 내가 맘에 든다고 했다더군.
젠장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상황 대충 짐작가냐? 내가 횡설수설 써선..
잘 엮어진다 해도 다시 만날생각하니 갑갑하고.. 두명의 여재 애들 다 배려하자니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젠장할!! 정말 꼬인인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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