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로페시아 게시판에 썼는데 리플이 없어서 다시 씁니다.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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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8 남자입니다.
>잘 탈모 티는 안나는데 정수리쪽이 좀 없습니다.
>1년전도 모 토닉과 샴푸와 자연식을 했는데,,, 1년전과 비교해볼때 조금 더 진행이 된 듯 싶네요.
>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프페를 시작할까 하는데..
>그냥 아무 피부과나 들어가서 프페 주세요. 이렇게 의사에게 말함 되나요?
>한번에 2달치 끊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매달 가기엔 처방전이 열라 아까워서리...
>
>그리고...
>제 예상은 한 3년정도까지는 그런대로 프페 효과가 유지된다 보니까..
>3년여 복용하면 그 사이에 프페보다는 효과많고 부작용 적은 새로운 약이 나올까 기대합니다.
>그래서 그 약으로 그때는 바꾸고 프페는 끊고 32,33 즈음에 결혼하면 혹시나하는 부작용도 끊었으니
>없을 듯 싶구요.
>
>미녹이 나온게 1988년, 프페가 나온게 1997년. 그 사이 탈모치료제는 아니지만 두타도 나왔고...
>지금부터 약 3년후인 2007년초쯤되면 새로운 약이나 치료법이 나오겠죠?
>전 탈모치료는 아무래도 약보다는 새로운 주사법이 나와서 간염주사 맞듯이 6개월에 한번정도 맞으면서 유전자 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나올 듯 하다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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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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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프페 부작용 심하나요?
>자꾸 이것땜에 겁나네요. 특히 불임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
>님들은 병원서 처방받을때 의사들이 별 이야기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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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5년 올인 2007년이면 정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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