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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28살돼는 남자입니다,,제가 좀더 나이가 많네요,,,
>저는 그쪽하고 모든 상황이 똑같은 사람입니다...군대가서 빠지기 시작하더니..
>그뒤로 계속 m자 부위가 특히 심각하죠... 앞머리도 점점 없어지고...
>하지만 저는 방법을 찾았읍니다... 저도 미녹써보고 했지만 그떄 뿐이지 별 효과없었읍니다..
>우리 부모님도 대머리 이시거든요...그래서 막막했죠...유전은 방법이 없구나하고요
>근데 저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고 아주 간단한겁니다,,,준비물도 필요없고 효과는 확실하고
>시간도 별로 안들고,,, 제 m자 부위는 한 3센티미터 정도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확실하게 원상복귀
>됐고요 앞머리도 숯이 예전을 돼찾아 갑니다...,두달정도 했거든요,,, 저도 얼마전만 해도 바람불면 고개 숙이고 다녔는데요
>지금은 머리 세우고 떳떳이 다닙니다...사람들이 놀랩니다...아직 제 생각에는 한 3달정도 하면 완전
>원상복귀 될꺼라고 믿어 의심치 안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숯이 많았거든요 ....
>그쪽이 옛날 나를 보는거 같아서 글을 쓰는거니까 ...저한테 메일 보내 주세요...제가 방법을 알려드리죠...
yu18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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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6되는 남자입니다... 그냥 너무 속상해서 한풀이나 할겸 글씁니다..
>>저는 M자형 탈모이고 아마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심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군대있을때 서서히 느껴지더니 이제는 정말 .... 어쩔때는 정말 속수무책이란 말이
>>피부로 와 닿네요..미쳐버리고 싶다는 기분이 한두번이 아니예요..머리를 감을때 거품과 함께
>>손에 묻어있는 머리카락...헹구고 나서 수건으로 머리를 닦으면 수건에 정말 머리카락이 한가득....
>>한번 세어보았지요...한 50개정도가 묻어있더군요...감을때 빠진거랑 대충 합해도,,,에휴...
>>오죽하면 코털이 약간 삐져나와서 뽑았더니 어찌나 굵고 튼튼하던지..--; 그것이 그렇게 부러웠던
>>적이 있었던지...아마 다른사람들은 모를거예요..더 속상한거는 몸에 털이 좀 많다는 거죠..
>>아니 심하게 많아요....--;; 심지어 가슴에도...ㅋ.... 친구들이 그러대요..
>>넌 쓸데없는데는 털이 많고 있어야 할때는 빠지냐...라고... 저도 정말 절감합니다...하지만
>>별로 티내지는 않죠..왠지 그래요...약해보이는거 같아서..
>>예전에는 스펠라를 발라보았는데 신통치 않아서 이곳에서 보고 미녹시딜을 바르는 중입니다..
>>기분탓인지 약간 거뭇해지는듯 하지만 많은 기대는 못하고 있어요..
>>가뜩이나 컴플렉스라고 생각되지는게 많은데 아주 탈모가 결정타는 날리고 있는 중입니다..
>>나는 언제나 맘에 드는 머리스타일을 해볼지... 지하철을 타면 창문에 비친 제 모습을 보고
>>등에서 땀나는 경우도 많이 있었죠.. 바람부는 날이면 머리가 뒤로 재껴질때 드러나는 운동장같은
>>이마가 저를 고개숙이게 하고요..(실제로 고개 숙이고 갑니다..바람 멎을때 까지..ㅜㅜ)
>>에휴.....
>>쓰다보니까 길어져버렸네요..여기 오시는 분들은 저보다 심각하신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요..
>>정말 좋은 약이 개발되서 탈모로 마음고생하시는분들(저도요..)그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미녹 열심히 발라보렵니다..제가 할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네요,, 프페는 좀 겁나서..
>>암튼 탈모로 고생하는 놈 글 읽어주신 모든분 득모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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