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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계단은 공포

  • 7년 전

  • 909
10
계단내려갈때, 에스컬레이터내려갈때, 의자에 앉아있을때.
키가 큰편임에도 뒷사람의 항상 시선이 괜히 느껴지는것만 같아 한올 더 빠질거같네요.
눈치 없는 친구놈들은 “헤~?야 너 머리 왜케 없냐?!ㅋ”
누구는 당연히 가지는 건강하고 질좋은 신체
억울하고 화나서 부모님께 한탄한적도 많았습니다.
워낙 모발이 얇고 부분부분 곱슬머리라 어렸을때는 죽어라 매직에... 커도 여드름이 항상인 민감한 피부라 두피마저 불긋불긋
부작용에 망설여져 손놓고 있었지만 정수리쪽 주변이 특히나 걱정이라 프로페시아 가보려합니다.
소중이 마저 저를 배신할까 두렵지만요..
좋아질까요? 여지껏 피부며 곱슬머리에 기했던 많은 노력들도 기대만큼 따라준적이 없던터라 걱정이 되지만 걱정은 하지않겠습니다. 빠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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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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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