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이곳에 글 남길때마다 항상 긍정적으로 글을 남기곤 했는데..
프로스카 미녹바르면서 항상웃으며 생각하고 심각한생각 안할려고 했는데..
한 여자를 만나면서 말로 표현할수 없는 엄청난 압박이 오네요...
탈모라는 아픔...전 20살때부터 머리숱이적고 이마가 넓어서 1년에 정말 중요한날만빼고 항상 모자만쓰고 다녔습니다
이놈의 모자..한번 쓰고나니 벗고 다니기 영~힘드네요..
난 머리빠져도 당당하게 삭발하고 다니고 직장문제나 여자문제들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못할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날이갈수록 점점 피하게 되네요 해보고싶던일도 마음에 품어둔 여자도
얼마전 한여자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깊이 빠져들었구요...
전 한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사람이 어디에서 무었을했던 어디가 아픈던 그런것과는 상관없이 그사람 자체가좋고 마음이 좋아
서 만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은가 보네요...
이번이 저의 마지막인연이 되기를 간절이 바랬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멀어져가는것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만 이렇게 가슴아픈것도 아닌데 죄송합니다.
각자의 사람들에게는 그고통을 이겨낼만큼의 좌절과슬픔을 준다고 했는데 정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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