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하면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게 되어 다른 영향이 올수 있습니다.
젊어서 골다공증이나 심혈관계및 노화가 빨리 진행될수가 있습니다.
주름이 빨리 생긴다던지요... 그냥 약물치료하고 수술로 해결하는게 최선일듯...
저는 빠지기 시작한지 6년 되었는데 한 1년은 무지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빠졌고 프로스카 한 3년 먹고 끊은지 1년 넘었는데..
지금은 한 2년전이나 지금이나 별차이 가 없더군요...
프로스카 먹었을때는 부작용으로 뒷머리가 좀 빠져서 슈퍼 밀리언 헤어 약간 뿌리고 다녔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씁니다.
결혼하니까... 그냥 머리에 별관심 없어지더군요... 어차피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니 잊어먹게 되더군요...
이제 아이도 갖게 되어 더 기쁩니다... 왜 그 좋은 행복을 버릴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한참빠질때는 그런 생각했었는데요.. 그냥 머리에 신경쓰지말고 약물치료만 하세요...
신경쓰다보니 스트레스로 더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럼 행복한 날이 올때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거세했다고 머리가 나진 않죠.
>다만 탈모는 확실히 중지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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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거세했다가 머리가 안나면 대략 낭패...
>>님이 바라던데로 거세했다가 머리가 난다면....다행이지만..(님이 원하는 차원에서)
>>허나 머리가 안나면... 완전 절망이죠....
>>그때는 자살충동이 들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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