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때 답변을 길게 드렸었는데, 기억에 남으셨나보군여. 아 3일을 참으셨다구여. 그래도 축하합니다.^^
이제 거기서 하루 혹은 가능하다 싶을 정도의 일수를 적절히 늘려가면 되겠죠. 뭐가 걱정인가요.^^ 님 정도를 보면
3~4 일정도를 가산해서 늘려가보는게 적당할 것같군여.^^ 그리고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성이란 한참 남자들에게
있어서 호기심의 대상이되고, 신비의 대상이 될뗀,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님의 나이는 당연히 그런 나이구여. 시간이
해결해줄터인데, 이렇게 생각하세요. 성이라는것은 식욕 수면욕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욕구와 생리적 과정이라는걸요.
즉 밥도 하루 세끼 꼭 먹지요. 먹고싶어서 먹는분도 있지만 이미 그렇게 관성화되어있어 일종의 룰이 형성이 되었다는
거죠. 맛없어도 먹고, 맛있어도 먹는이유는 그렇게 적응이 되었다는것이지요. 수면도 마찬가지지요. 우리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밤에 자고 아침에 눈을 뜨는것을 경험합니다. 이렇듯 성도 의식적인 관심이 아닌 이런 일상생활의 한부분으로
서 주기적이고 정규적으로 컨틀롤이 되도록 관성을 잡아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싶다 폭식하다 위암걸리고, 잠안자고
오락하고 싶다고 티비보면 당연히 몸이 축나죠? 이것은 식욕과 수면욕이 일종의 사람의 욕심보다는 규칙적인 생리패턴에
흐름을 맡겨야 한다는걸 입증합니다. 그러니 성욕도 개인차가 있지만 반드시 이런 패턴 적인 규칙적 룰과 관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도 님나이때는 심하게 자위를 했으며, 그걸로 개탄을 마니 했습니다.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혼자있지 않으려
해도 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해도 그럴수없지요. 인생사가 다 섞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위라는 것도 일종의 독신남성
에게는 또하나의 훌륭한 도구가 될 수있는 것입니다. 즉 남용하면 독이요. 적절히 활용하면 약이되는것입니다. 그 것을
규칙적으로 정해놓고 하는 것입니다. 님 지금은 힘들겠지만 자신을 믿고 해보세요. 저도 님처럼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습관성 자위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모든지 습관성 중독은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실패과 고통이 따르는 것이고, 그것을 헤쳐
나오면 또다른 정상에 서있는 님의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자 제가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어려운 또 고민이 있다면 그것을
이 게시판에서 함께 나누고 말못한 성의 고민도 여기있는 우리들과 나누면 힘이 되지 않겠습니까? .. 남자라면 한번 할 수있
다는 것을 보여주는것이 사내다운 삶이라고 봅니다. 님의 그 첫걸음이 다른 것을 할 수있는 작은 출발이 되길 바랍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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