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통해 몇자 써보겠습니다.
저는 10대 시절부터 자위행위를 과하게 하는 시기면
입가에 여드름같은 피부트러블이 항상 올라왔습니다.
앞서 말씀 드릴 것이
저는 일단 여드름 자체가 잘 나지않는 피부라
일반 볼이나 이마에 나는 여드름과
잦은 사정 후 이 입가 특히 인중 근처의
피부 트러블의 차이를 잘 알 수있습니다.
절대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한 일반적인 여드름이 아니며
평소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저는 이 트러블을 보면
아 요즘 사정이 꽤 잦았지 또는 잦았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20대 후반이 되면서
엠자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 때부터는
과한 성행위 후에는 입가에 여드름이 나는 빈도가
확연히 줄어드는 대신 정확히 양 옆 엠자 부근에 여드름이
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정이 잦은 시기에는 엠자 부근에 가려움증 또한 동반되는 것을 느끼며 사정과 엠자탈모는 분명 연관이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물론 이 주제가 찬반양론이 심한게 오가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을 통한 제 견해는
엠자 탈모 유전자를 갖고있는한 잦은 사정은
엠자 탈모에 악영향을 미친다 입니다.
물론 잦은 성행위를 하지 않아도 유전자 구조상
엠자가 잘 털리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이고
주로 이 분들께서 아니다 이 둘은 아무 연관이 없다라고
말씀하실텐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기하는 것이니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보시지
말았으면합니다.
저와 같이 이 둘은 분명 연관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참 쉽지 않겠지만 성행위는 최대한 자제하면서
사는 방향으로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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