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탈모 때문에 답답하네요...

  • 21년 전

  • 1,012
0

탈모가 심해져서 큰일입니다. 이제 m자 라인이 확연하게 몇cm를 올라갔는지..옆에서 보면 참 웃기지도 않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볼 때마다 숯없는 앞머리가 너무 흉해보입니다.
20중반밖에 안됐고,,,외모같은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지만,,
탈모만큼은 정말 한 3년 전부터 계속 제 주된 고민거리가 되어 왔네요.
그렇지만 별다른 해결책은 없고,,,답답하기만 해요.
프카도 한 6개월 먹다가 몸이 너무 피곤해져서 1년 넘게 끊었다가,,,
점점 빠지는 머리카락에 다시 먹고 있습니다. 피곤하지만,,,일말의 희망도 없이 포기하기에는
제 나이가 너무 아깝단 말예요. ㅜ.ㅜ.

한시간 전 쯤에 갑자기 거울을 보니,,,또 머리가 너무 휑하길래,,,,
사진을 찍어봤는데...속알머리까지 휑 하니 빠졌더군요..ㅎㅎ....;;;;
이제 모든걸 포기하고 살아야 하나요.....
인생 수양하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나.
머리 빠졌다는 말도 너무 많이 들어서,,,,,,무감각한 척하기도 짜증이 납니다.
사실은 너무 신경쓰이는데 마땅히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걸 어떡해요...ㅜ.ㅜ.

정말,,,,,서럽네요.

저에게 남은 것은 두가지 길 뿐인것 같네요.
1.포기와 체념.
2. 수술 후 계속 약 복용하며, 숯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며 몇년 더 버티기.......;;;;

답답하네요. 답답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