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정말이세요?

  • 21년 전

  • 1,096
0

>나이 22처먹고
>얼굴 절라 크고 다리는 허벌 짧아.
>피부는 개옥동자피부고
>머리는 개 폭탄맞아서 훤하지.
>여자는 당삼 구경도 못해봤고.
>ddr 치는데 30초만에 zot물이 나오는 개조루지.
>부모님 두분계신데 두분다 장애인이고
>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고 게다가 가족모두가 탈모인.
>아버지는 평생을 구두수선하면서 고생만하셨는데
>55살 되가는마당에 은행잔고가 천만원도 안되고
>어머니는 뭣때문인지 그렇게 세상에 대해 분노하셔서
>정신병원 왔다갔다하시고
>나는 빌어먹을 이상한 머리가 둔하고 두통심하고
>책을 읽어도 집중이 안되는 x가튼 병에 걸려서
>겨우 겨우 혼자 삼수독학해서 간 학교(등록금도 내가 벌어 입학)1학기도 못하고
>휴학하고 병 고쳐본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결국 지쳐서 갯폐인처럼 살고 있고.
>한번 죽어볼려고 목매달려다가 평생을 눈물에 절어서 사실 부모님 모습
>눈에 아른거려서 죽지도 못하고 있다.
>
>^^ 어때? 이정도면 도전할만해?
>
>
와..........님이 최곱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