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저도 의심이 많이 되었는데 채영자님의 지속적이고 당당한 글을 보고 신뢰가 갑니다.
>저의 경우 얼굴과 머리에 땀이 많이 나고, 긴장되는 순간이나 배가 아플 경우 머리에 갑자기 식은 땀이
>납니다.
>특히 잠을 잘 때 땀이 날 경우 머리가 가려워서 그런지 자꾸 긁게 되더군요. 평소 때는 빠지지 않지만 자고 일어나면 많이 빠집니다.
>손과 발이 차기도 하구요.
>이것도 척주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체질이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
>아래 대전 청년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례가 많으면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볼때 현재 척추의 변형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가까운 방사선과에 가셔서 내 척추가 얼마나 틀어 졌는지 알고 싶다고 경추부터 허리뼈까지 엑스레이를 찍어 주라고 하세요.
일만원이면 찍습니다.
심할 경우 본인이 봐도 확인이 가능하구요.
척추의 변형이 오게 되면 순환이 안되면서 손과 발이 차게 되고 시간이 더 경과 하면 저리고 쥐가 나게 됩니다.
저리고 쥐가 나는 것은 피가 제대로 흘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땀을 많이 흘리며 겨울에는 추위를 많이 느낍니다.
내 몸에 열이 많다는 것을 느끼며 머리 얼굴로 열이 치받히는걸자주 느끼며 머리 정수리 부근이 열이 많이 납니다.
탈모중인 사람들은 이러한 증상이 거의 공통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인 사람은 일만원이면 되니 꼭 엑스레이를 찍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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