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
>여러가지 조목조목 따져봐서..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
>1, 시기를 놓치신것 같네요....
> 분명 서로 호감가고 좋았을때가 있었을겁니다....너무 미루고 오래되다보니...음냐냐....
>
>2. 친구처럼...
> 1번가 상통하는 ...여자분이 님을 언제나 친구처럼 생각하는듯 싶네요...갑자기 발전시키려니 당황~` 엄머나..엄머나.`~~
>
>3. 실은 좋아하고 받아드리고 싶은데...갑자기 고백하니 당황해서..그만.`~~ 맘에도 없는.....야리꾸리한 대답을 늘어놈....
> 이러지 마쎄요~~여자 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
>
>4. 사실은 님을 너무나 좋아하고 동경하고 짝사랑10단에 환상까지 가지고고있어서 미리 계획을 세워둠....
> 언젠가는 내것으로 만들어 고백시킨다음.....음헤헤`~ 가슴을 찡닳게 만들어서....평생 내것으로 만들어야징 쿄쿄쿄....
>
>
>뭐...이정도 뻔한 대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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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1번,2번. 확률이 높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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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저지른 고백러쉬....강하게 밀어 붙치셈~~~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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