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Fuck탈모] 끝인거 같습니다

  • 7년 전

  • 1,370
18
10여년을 탈모와 싸워왔지만 이제 포기해야 하나 싶어요
제가 지금까지 노력해왔던것과 포기했던것
1. 할아버지 아버지 작은아버지 모두 탈모 동생도 m자 라는 막강한 탈모 유전자때매 어렷을때부터 탈모 자각
2. 사춘기 남들 다 멋부릴때 혼자 머리때매 스트레스받음
3. 성인되자마자 약과 영양제 복용
4. 그러나 미친 유전력때매 약 조차 탈모를 막지 못함
5. 대학생때 탈모 때매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도 못함
6. 항상 거울보면 머리때매 스트레스 심함
7. 모발이식 1차 했으나 효과 미미
8.좌절
9.용기내서 2차 했지만 실패..유명한 병원에서 했는데도..
진짜 20대를 머리때매 암울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정말 힘들고 우울한데 제 부모님은 그런 저를 그냥 한심하게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저보고 머리 없으면 어떠냐 아빠 친구들도 다 머리 없다 이러시는데 그냥 화가 나더군요..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은데 요즘 진짜 부모님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납니다....진짜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저도... 그냥 진짜 요즘 왜살까 이생각이 들정도로 살기가 싫네요...하..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