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 ;지금 머리가 가발인 지 아니면 관리 후 정상이 된 것인 지 궁금함.
강석우;예전 드라마(원미경이 부인으로 나오던..)엔 분명 탈모였는 데 지금은 정상임. 모발 이식을 한 것 같음.
정찬(텔런트);만약 지금 머리가 자연적인 머리면 정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임.
정우성;이견이 많지만 m자인것도 같은 데 머리 스타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앞머리 라인을 심었다는 사람도 있슴.
박형준(70년생 탤런트);앞머리와 속머리가 어느 순간 탈모가 된 것 같음.유지 될 지 아님 심해 질지 잘 모르겠슴.
박찬호;탈모인 것도 같은 데 상당히 정상적임.
권오중;그 많던 머리 숱이 어느 덧 속머리가 비어 버림, 중간 가르마에서 가르마 없앤 머리 연출로 커버함..탈모는 예외가 없는 것 같음.
소지섭;이 친구도 m자인 데 머리 숱은 상당한 듯..머리 스타일 자유 자재.
박용하;데뷔 초기 작품을 보면 이마가 상당히 넓음.물론 그것이 다 탈모의 조짐은 아니지만 대체로 예전에 아님 어떤 순간에 중간 가르마에 머리 긴 스타일(예전에 한참 유행했던..권오중,박용하(?),박영규 )들이 대체로 숱이 없어지는 듯.가르마가 자연 스럽게 타진다는 것이 별로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휘재도 예전에 비해 머리 숱이 많이 줄은 것 같고 정형돈도 풍성한 것 같으나 가리마 부분이 많이 약해진 것 같고 이혁재는 자신이 스스로 떳떳이 밝혔고 관리를 받고 있죠.
어찌됬건 탈모든 아니든 모두 다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이라 보기엔 다 좋은 것 같네요.그리고 연예인들을 예로 든 것은 어쨌든 대중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는 사람들이라 그런 것이구요.
**할일 없이 이런 글을 썼다고 욕하진 마세요.자위하려거나 폄하할려는 의도는 없고 순전히 제 사견이고 저중에 몇명은 정말 성과가 좋아진 것 같아 그 방법이 있다면 정말 궁금해서 올린 글입니다. 유전적인 부분이 물론 크지만 나이가 들면서는 어쩔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탈모에 노출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발모도 발모지만 유지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구요. 돈과 머리의 상관 관계도 어느 정도는 있다고 해야겠죠.
페니실린이 우연하게 만들어진 성과임을 떠올리며 모두다 희망을 가집시다.결핵도 불치의 병이었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지만 그외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수십가지,어쩌면 수백가지 병이 지금은 극복되었슴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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