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업계 많이 해먹었잖소
연탄 사업이 부흥을 했던것처럼 이제 시대의 흐름속에 묻혀질 때가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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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맨체스터의 인터사이텍스사 에서 연구중인 모낭복제술이 5년안에는 상업화 시킨다구 그래서
>>응근히 기대 하구 있는 탈모인입니다...하루하루 우울해질때면
>>그기사 읽구 "5년만 버티자 5년만 버티자" 하면서 제자신을 컨트롤합니다
>>프페 먹은지도 3년이 다되어가네요 첨에 이약먹을때 머리털 날줄알구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여태껏 먹어왔지만.. 효과는 없구 엠자는 점점 깊숙히 파여만가구 앞머리숫은빈약해지네요
>>글구 먹으면서 이약에 의심마저가네요 효과가 있는걸까? 하구 하지만 끊지는 못하겟구
>>그냥 내 정신적 지주로 생각하구 복용하구 있습니다..
>>앞으로 5년이면 내나이 32 그때만 상용화 되준다면 정말 더할나위없이 하늘에 감사하면 살겠네요
>>하지만 황우석씨처럼 이것마저 물거품되버린다면 에휴 끔찍합니다 황우석씨도 응근히 기대마니 햇는데..
>>탈모연구한건 아니지만서도..
>>영국의 그 모낭복제술이
>>정말 상용화 된다면 돈이 얼마들던간에 머리숫풍부한채로만 살수잇다면 하루에 쓰리잡을 해서라도
>>수술밥구 싶은 심정이네요
>>모자 벗엇을때 날 무슨 골룸처럼 내머리만 쳐다보는 남들의 시선 이젠 정말 무섭구 지칩니다
>>아무리 이겨낼라구하지만 쉽지않네요
>>앞으로 5년 정말 힘들겟지만 버텨 볼랩니다 돈이나 벌어나야겟네요..
>>우울한 클수마스날 혼자 쏘주 한병까구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씁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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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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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가발업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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