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다가 어이없네요..
해리슨 포드 "대머리 되고 싶다"
[스타뉴스 2006-03-07 10:4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 머리숱이 하루가 다르게 적어지는 것은 나이 든 남성 대부분의 고민거리. 그런데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가 대머리가 되고 싶다고 밝혀 흥미를 끌고 있다.
6일(현지시각) 영국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나는 좀더 빨리 나이를 먹고 싶다. 그리고 대머리가 되었으면 한다. 머리 손질이 정말 귀찮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해리슨 포드는 최근 발표된 오스카상에 대해서도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 해리슨 포드는 영국 잡지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오스카상을 받을 만한 작품을 선택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 연기 자체보다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에 더 관심이 많다. 내가 오스카상을 받을 기회가 많다고는 여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해리슨 포드는 TV시리즈 ‘앨리맥빌’ 등에 출연한 칼리스타 플록하트와 열애중이다. <사진설명: 올해 개봉을 앞둔 ‘인디애나 존스4’에 출연한 해리슨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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