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고3 입시때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이어트도하고 손발은 찬데 몸에 열은 많고 두피에도 열감이 꽤 있는거같아요... 성격자체도 남 눈치보느라 스트레스도 잘 받고요.. 이러다 보니까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점점 머리가 빠져요..
헤어라인쪽 m자 부분에 머리가 없는건 아닌데 엄청 짧고 얇게나요.. 그리고 머리 가운데쪽이 머리를 살짝만 들어도 두피가 보일정도로 숱이 없는데 사실 탈모가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건 작년인데 부모님중에도 탈모가 없으시고 어머니가 병원가는걸 원치 않아하시는데 이제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가려고하는데 ㅠㅠㅠ 대형병원으로 가는게 좋겠죠???
대형병원에서 피부과쪽으로 방문하면 되는걸로아는데 저 많이 찾아봐야할거같아요...
샤워할때 머리감으면 진짜 머리 한움큼씩 빠지고 이것따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진짜 머리뒷통수쪽 만져보면 머리도 굵고 진짜 숱도 많은게 느껴지는데 이마따라서 해어라인부터해서 정수리쪽까지 머리가 옴청 얇아요..
대부분 여성 탈모라고해도 정수리쪽이나 가르마쪽이신거같은데 저는 가르마보다는 앞머리쪽이 너무 심해서... 혹시 저같은 분들 계시면 팁이나 병원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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