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cyunty99
  • 4등 회원등급 다두리
  • 5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BEST [Fuck탈모] 저같은 사람은 없을겁니다(옆짱구+넓은이마+M자)

  • 6년 전

  • 61,014
46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굉장히 넓었습니다. 옆짱구에다가 이마까지 넓으니 저보다 넓은 사람을 본적이 없죠. 그래서 항상 컴플렉스였고 이마를 가리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벗겨지더라도 큰일나겠다 싶었죠. 할아버지만 m자 탈모이십니다.

22살때부터 이마가 점점 더 넓어지기 시작했습니다.(5번째 사진) 하지만 정수리쪽에 문제가 없어서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가리고 다녔습니다. 근데 이제 옆으로 넘기고 다니는것도 힘들정도로 이마가 넓어졌습니다. 넘겨도 갈라졌죠.. 정수리 쪽이 텅 빈 것도 아니에요(1,2,3,4사진) 최근들어 정수리쪽도 비는 것 같기도 하구요. 특히 요즘에(2주 전부터)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아서 한움큼씩 빠지더군요. 항상 앞머리에 신경이 쓰이고 밖에 나갈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네요.. 밖에 걸어다니다가 거울을보면 머리카락이 항상 갈라져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저보다 탈모가 더 심하신 분들 많지만, 두상이 예쁘거나 머리가 작으신 분들 부럽습니다.

저는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스트레스성이면 다시 나나요?? 스트레스성인데 m자가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나요?

모발이식으로 심기에는 학생이라 돈이없고 약을 먹기에는 약은 m자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뭐하나 되는게 없는데 머리도 빠지니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나머지 사진들6,7은 불과 몇달전 사진들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