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고민을 말씀 드리기 전에 제 환경과 사정에 대해 어느정도 말씀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공무원을 준비중인 수험생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제 부모님 그리고 친척들은 모두 탈모가 아닙니다..
따라서 스스로 원인을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장기간 공부를 하다보니 쌓인 스트레스가 탈모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을거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과도한 자위 행위(1회/1일 이상)에 집착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야간 알바 병행으로 생긴, 적은 수면 시간과 불규칙한 생활 패턴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 가지 예상한 원인 중에서 첫 번째, 두 번째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1.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브레인포그라는 부작용이 생긴다 들었습니다. 다른 부작용들(발기부전, 조루) 같은 경우는 심리적인 경우나 있다하더라도 그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드레인포그의 경우 생각보다 많은 탈모인들이 격는다 들었습니다. 이것이 학습중일때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나요???
2. 자위 행위가 탈모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지만, 저처럼 과도한 자위행위를 하는 사람에게도 포함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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