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 받고왔네요.
이게 참.. 성급했나 싶기도 한데..경과는 지켜봐야겠죠
일단 두피문신도 같이 해서 생착이 덜 되더라도 티는 많이 안날거 같아요.
현재까지 크게 통증도 없고 라인도 괜찮은듯 한데..이따가 샴푸하고 와서 다시 글쓸게요..
두피문신+이식 4500모 했는데요 4시부터 수술시작해서 7시10분에 끝났는데.. 시간이 너무 빠른거 아닌가요?
예약이 3시여서 두번째수술일거라고 짐작하고 있었는데..
병원에서 저 한명만 수술한다고 하는게(묻지도 않았는데?) 전 너무 안믿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끝나고 회복실에 있는데 옆방 다른수술실에서 이식할때 제가 들었던 호치케스박는 소리가 계속 나더라구요.
간호사에게 원장선생님좀 뵙고 싶다 했더니 원장님은 가셨다고하고 옆에서 이식하는 소리가 났다 하니 다른피부과원장님(?)이라고 하는데 다른원장님이 또 있냐 했더니 전에 같이 일하던 원장님이 환자들이 문의오면 와서 한다며,,,,,,
이식하는소리가 아니고 두피문신하는 소리라고..
근데 제가 두피문신도 같이했는데 두피문신소리는 굉장히 크거든요.. 이식할때 나던 소리하고 완전 같던데..
기분이 완전 별로이고 당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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