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철이라는 개쓰레기가 만든 HG305.
당시 모든 방송사에서 앞다퉈서 노벨상감이라고 떠들어대고
모든 일간지에도 기사로 실렸습니다.
기억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어땠습니까?
효과보신분 있으신가요?
이 사기제품은 방송탄 덕인지 꽤 오랫동안 사기쳤습니다.
미국 그린바이오랑 합작한다고 (나중에 유령회사로 밝혀짐)
개나발 불고...
정말 짭잘한 장사했을거 같습니다.
1세트에 30만원이었으니깐 1000세트만 팔아도 3억인데
겨우 1천세트밖에 못팔았겠습니까?
그 서만철 사기꾼 녀석이 이번엔 벤처 간판 달고 간기능 개선제 내놨더라구요.
그놈 지금 대학교수입니다.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는데도 대학교수래요.
이 나라 사기꾼들도 가방끈 좀 길면 먹고 살만한 나라입니다.
얼마전에 또 방송 나왔어요 생약 성분 간기능 개선제 발명했다고.
방송국에 무슨 든든한 빽이라도 있나봅니다.
각설하고 김만철의 개사기 HG305 이후에 비슷한 아류작들이 꽤 쏟아져 나왔습니다.
게다가 약속한 듯이 가격도 죄다 30만원대였습니다.
그 이유는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치고 빠지기 좋은 가격이 30만원이란겁니다.
30만원보다 비싸면 소비자는 아무리 약효가 좋다고해도 일단 망설여지겠죠?
근데 30만원이라면 대부분 샐러리맨 월급 10%... 무모하게 투자해볼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초반에 천세트만 팔아도 3억. 1만세트 대박나면 30억...
한탕 해볼만 하지 않습니까?
물론 장기전은 생각도 안합니다.
이건 한철 장사죠. 길게 팔아도 6개월입니다.
치고 빠지는게 중요합니다.
hg305? 지금 1억 준데도 못구합니다.
이미 다 회사고 제품이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습니다.
공통점이 있네요.
머리 안나온다고 항의하면 아껴써서 그렇다고, 한달 분량을 2달을 써서 효과가 안난거라고 한답니다.
솜털이 막 나오는 중이라고 한달 후면 정상인 된다고 유혹합니다.
그래서 한세트 더 써보라고 요구합니다.
그럼 대부분은 처음에 투자한 30만원이 아까워 효과보자고 재구입하게 되죠.
정말 세상에 이렇게 쉬운 장사가 또 있을까요?
저랑 같이 발모제 팔아서 크게 한탕 해보고 싶은분 연락주세요.
30만원짜리 1만세트만 팔아보자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