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처방을 받고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약 2년~~
1. 아보다트로 시작해 6개월~~
2. 모나페시아로 바꿔 1년~~
3. 핀페시아로 6개월...
1. -> 탈모량은 많이 줄어듬... 새로 발모하는 느낌은 별로 없음...
하지만, 탈모가 줄어듬에 따라 빈 느낌은 없어짐.
2. -> 솜털이 느껴짐, 탈모량은 1과 동일, 무언가 채워지고 있는 느낌
나이가 있는지라, 팍!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그 동안의 복용 효과는 있다고 생각됨.
3. -> 약간의 금전적 부담감 보다는...
주기적으로 처방을 받으러 다녀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핀페시아로 바꿈
1. 2. 잔여 효과가 남아서 그런지 뭐~ 썩 3. 으로 바꿔도 별다른 변화를 모르겠음...
최근부터 왠지 효과가 과연 있는건지에 대한 의구심과 괜히 바꿨나, 하는 생각이 듬.
1. 2. 때는 아주 작게라도 변화가 있었던것 같은데...
3. 이후 이건 뭐지??? 변화가 없네???
질문 : 핀페시아 사용하신는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핀페시아에서 컴백하신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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