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좀 얇은 편이라 짧게 하고 젤바르고 출근합니다.왁스는 세팅이 잘 안잡혀서 젤을 사용해요. 그런데, 젤을 머리 끝에만 바르고 나가면 꼭 저녁에 감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꼭 저녁에 감고 말리고 또 아침에 머리 모냥 잡고 젤로 세팅하고 하면 더 머리카락이 혹사되지 않을까해서요. 워낙 머리카락이 약하거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녁에 운동하면서 땀 쫙 흘리고 물로만 헹구고 나서 말리고 자서 아침에 다시 감아도 손상이 많겠죠? 물로만 헹굴때 머리 끝에 있던 젤이 오히려 물에 녹아서 두피에 그대로 들러붙어서 오히려 안좋게 될까요? 아니면 운동을 충분히해서 두피에 땀이 쫙 흘렀기때문에 물로만해도 젤이 충분히 두피에서 빠져나갈까요?
세번째 대안은요. 젤바르고 잤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두피에 땀날때까지 뛰고
아침에 머리감고 다시 젤바르고 출근하는방법이 있는데, 이것역시 젤바른채 잠이 드는것이니까 별로 안좋은것인가요?
아 그리고 젤바르고 걍 자는게 더 안좋은가요 왁스바르고 걍 자는게 더 안좋은가요? 아 참 젤 안바르고 사는게 제일 좋은데, 젤 안바르면 머리가 착 달라붙으니까 안하기도 그렇고...
그리고 젤은 최대한 머리끝에만 바를려고 노력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