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석가발쓰고 다닌지 이제 한달이 좀 넘었습니다.. 대다모에도 자석가발에 대한 글들은 저 외에는 없는거 보니 아직 여기가 알려지진 않았나보네요
아무튼 자석가발을 쓰고 다니면서 자석을 계속 머리에 붙히고 다니니까 저도 모르는 변화가 좀 생긴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사진처럼 제 머리에 자석을 3개씩 붙히고 다니는데 가발 쓸때는 당연하고 집에서 가발 벗고있을때도 사실 귀찮아서 자석을 떼지 않고 그냥 붙혀둔채로 지냈습니다.
근데 그거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자석붙힌 주변 머리들이 좀 쎄졌다고 해야할까요 강해졌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이 좀 있습니다. 주변머리가 남아있어도 얇아지고 잘 빠지고 그랬는데 그런게 좀 없어졌습니다
그때 가발 사장님이 이 자석자체가 건강자석이고 안에 한약재도 들어가서 그냥 붙히고만 있어도 건강에 좋다고 하셨었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흘려 들었는데 진짜 그것때문인지 기분탓인지..
어찌되었든 현재 좋아지는거 같아 앞으로도 그냥 계속 붙히고 다녀볼 생각입니다 덕분에 가발하나는 싸게 잘 사서 잘 쓰고 다니고 있으니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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