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군전역후 23세때 탈모 걱정을 하기 시작하였고 바로 핀페시아를 복욕했습니다, 약 8년정도 꾸준히 복용하였네요
사실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머리털이 두피를 잡고있긴 하나보다 크게 진행이 안되는걸 보니.. 라고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
어느덧 30대가 들어서고 결혼과 미래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모발이식을 결정하고 금일 상담을 받았습니다
사진찍어서 보니까 정수리가 털리기 시작하고 있었네요.. 몰랐습니다
담당의 말씀은 정수리는 핀페시아 효과가 없는것 같으니 다른약으로 바꿔보라며 대체약품을 소개시켜주셨고.. 모르겠습니다
영업적으로 특정 약품을 소개시켜주신것인지..
M자는 비절개/절개 로 모발이식이 가능하시다고 하시네요.. 드디어 이번달 말에 머리심어요..ㅠㅠ
상담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그동안 먹었던 핀페시아가 효과가 없었나... 아직도 약 많이 남았는데, 효과가 없었다면 그만큼 관리가 안되었던것은 아닐까??..
큰돈 쓰고 하는것만큼 후회 없었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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