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탈모가 완전중지도 아니고 모계유전이라 이미 아보다트 꾸준히 먹고있음에도 머리가 계속 빠지고 있는 실정이에요. 물론... 약 안먹을때처럼 하루에 탈탈 나오고 그러지는 않은데 샤워할때? 는 10개 말릴때 한 20개정도? 나오고... 뭐 머리 넓어지는 것 같고... 가끔 앞머리 따라 머리카락 하나 내려오ㅓ요...
모발이식을 하려고 해요. 취준생이고 대전 살아요.
1. 원래는 2차를 고려하고 또한 뒷머리 부분삭발이 필요 없으므로 ㅎㄴㅇㅂ에서 절개를 하려고 했는데, 절개식 병원은 보통 다 서울에 있어서 주에 한번씩 서울을 가야 하는것같아요. 그러면 시간도 너무 뺏기고 여의치가 않아서... 그렇지만 뒷머리 부분삭발이 필요없는건 꽤 매력적이기도 하고, 2차를 고려하면 절개가 낫다는 말도 정말 많아서 고민이네요.
2. 두번째는 비절개를 하게 된다면 대전에 있는 ㅁㄷ의원에서 할 생각인데 2차는 제 관리에 한 4-5년뒤에 필수라고 판단이 되어서... 굳이굳이 돈더주고 맘에 안드는 비절개를 해야 할까 하는 마음도 있네요. 그렇지만 거리가 가까워서 계속해서 사후관리를 쉽게 받을 수 있다는게 참 큰 장점이라 선뜻 고르지를 못하겠어요.
정말 제 미래를 위해 준비할 시기에 이렇게 탈모로 스트레스받으니 정말 죽을맛이네요...
탈모 고수님들이나 모발이식 경험이 있으신 분들 한마디씩만 적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면서 읽을게요.
요약하면 경기도 안양 ㅎㄴㅇㅂ에서 절개 vs 집근처 대전 ㅁㄷ의원에서 비절개 고민입니다.
읽어주서ㅕ서 감사하고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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