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페시아 오랜 기간 먹다가 효과도 없어 두타로 갈아탄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으나 핀페, 그리고 두타(아다모, 다모다트) 합쳐 총 1년 반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머리 빠지는양이 급속도로 늘고 M자 때문에 먹기 시작했습니다.
1. 여전히 빠지는 양이 많다. 머리를 만지거나 쓸어 넘기거나 하면 한 두 개씩 혹은 그 이상은 빠집니다. 머리 감을 때도 한 20~30개 이상, 머리를 말리는 것 포함을 하면 훨씬 더 빠지는 듯 합니다. 그런데 미용실에서는 여전히 숱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보면 빠지는 만큼 머리가 나는 편인 것 같습니다. M자 부분은 빠진 상태, 혹은 조금 라인이 올라가도 그 상태로 유지 정도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2. 이미 빠진 머리에는 효과가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딱 현상 유지 정도, 혹은 미녹시딜을 발라줌으로써 잔털 정도가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그 정도에 그치는 것 같고 저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미녹시딜은 최근에 다시 바르기 시작했으며 바를 땐 잔털이 나는 것이 보이나 중단을 하면 시간이 지나면 그 잔털도 빠지는 듯 합니다.
3. 사정량 감소 : 사정량 감소는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발기나 그런 것들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전에 흡연하고 그럴 때보다 금연 후로는 훨씬 나은 느낌입니다.
궁금한 점은 물어보시면 답변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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