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의생모와 황인명 박사님을 알게 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꼭 일년 전 입니다.
남편이 대머리를 향해 열심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지 10년 정도 되었고 아내인 제가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았지요
중요한 것은 처음엔 남편 친구가, 삼개월 뒤 남편이 사용을 하기 시작 했는데 머리카락이 장난이 아니게 올라오더군요. 정말 신기 했습니다. 모발이식, 프페복용 빼고 왠만한 건 다 해본 남편 ,남편보다 더 스트레스 받으며 지켜 본 저로서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죠.
와 대박이다라며 대리점 내고 싶었습니다.
황인명 박사님 강연 듣고 반했습니다. 너무 순수한 분 같아서....
사업으로 점점 회사와 박사님을 더 잘 알게 되어 감에 따라
경탄...놀라움,.... 존경 .... 실망....안타까움 .....염려..... 걱정......
아래에 언급된 수많은 브랜드....다 맞습니다. 여러 브랜드 내놓으셨고 망하기도 하시고 OEM도 주시고 ...수출도 하시고 돈도 떼이시고.....수출 몇억 선적만 하면 되는데 지진 터지고..... 홈페이지 관리 엉망이고 ... 여기저기 박사님 프로필 수상경력 올라와 있고 도대체 저도 헤갈렸고 기가 막혔습니다.
황인명 박사님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요?
그 어떤 사람에게도 모든 달란트가 주워지진 않습니다.
개발 연구 잘하는 사람치고 돈버는 사람 없다 이말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황인명 - 원래 충북 교육 대학교 국문학 교수 셨습니다. 동의보감을 무척 좋아 하셨다더군요.
아내가 30대에 원형탈모로 우울증까지 겪으시자 탈모 연구 시작 하십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시죠 동의보감엔 대머리라는 질병도, 처방전도 나오지 않는다
서양 의학은 최근까지도 머리카락은 단지 피부가 각질화 된 것이다 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마치 손톱처럼요.
황인명 박사님은 10여년 전 기존의 상식을 뒤엎어 '머리카락은 하나하나가 고유의 생명 주기와 수명을 갖고 태어나는 독립된 유기체이다"라는 것을 주장하셨고 2004년 프랑스 로레알에서 박사님의 주장에 공감하여 공식 연구논문을 발표 국내 주요 일간지에 기사로 실리기도 했습니다.
박사님이 이점을 발견하시게 된 계기는 조상님 무덤을 이장하실 때 시체는 다 썩어 없어졌는데 그 시체에서 나온 영양분을 먹고 수북히 자라 있는 머리카락들을 보시고 착안하시어 연구하시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두피,탈모에 있어 상식이 되어버린 이론을 처음 주장하셨죠
십수년 연구 끝에 제품화 성공하시고 특허 내십니다. 국내 최초 “생약초를 사용한 발모 촉진제와 그 조성물 “ 국내 일간지 스포트 라이트를 한몸에 ~ 당시 생약초와 관련 특허 기준도 없던 시절이라 고생 많으셨다더군요
친구들 옆에서 노벨상 받는 거 아니냐 난리 났다 하십니다.
왠걸 중소 기업 특허 제품 성공화~ 이 글만 읽어도 앞날 생각하면 머리 아픕니다.
프랑스 로레알에서 다녀갔다더군요 임상실험 결과 20명 머리카락 다 났다며 일년에 10억씩 줄테니 원액 공급 해 달라구요 . 박사님이 제품 뒤에 개발자 황인명 써달라 하셨답니다. 일년 연구비 예산만 1조원인 글로벌 기업에서 말도 안된다 했죠. 그래서 박사님 왈 그럼 코리안 허브라는 말만이라도 넣어라 하셨다더군요. 그것도 안 된다 거절했다는 군요 – 그 당시 코리아라는 나라의 위상이 그랬다 합니다. 박사님도 그럼 때려 치워라 나도 학자의 양심 팔 수 없다 하시며 굿바이 하셧다는 군요
자 이제 중소기업이 제품은 만들어 놓았는데 알릴 길이 없습니다.
9가지 주요성분과 효능 공개 합니다.
얼마 안 있어 태평X –한방 샴푸, 두피 스칼프 출시 닥터X , 아모레XXX 엘지XXXX
댕기XXX 유사제품 모방제품 수 없이 쏟아집니다. 광고 팍팍 합니다.~
이 시점에서 질문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동의생모 제품은 개발자 박사님이 금산인삼도 쓰면 안 된다. 반드시 강화에서 나는 고려인삼 써야 한다. 100% 한국산 토종 생약초만 써야 한다
근데 프로폴리스는 한국산 안된다 국산은 설탕먹인 양봉이라 다 짝퉁이다
캐나다산 천연 프로폴리스 수입해야 한다. 소금은 반드시 3,4월 송화가루 날릴 때 채취한 걸 써야 한다 하시며 만드신 제품입니다, 라는 제 말이 끌리십니까?
아니면
수억 광고비 받은 유명 연애인 나와서 빛나는 머리카락 흩날리며 스타일도 중요 하지만 ,,,어쩌고 하며 저는 꼭 X 를 씁니다 라는 수십억 들인 광고 장면이 끌리십니까?
근데 도대체 그 1만여원짜리 한방 샴푸엔 한방이 몇 % 들었을까요?
아무튼 박사님은 계속 소신껏 연구 개발에 힘쓰시며 경쟁업체와 씨름합니다.
중국 대학에서 초청 받습니다. 북경 과기대는 실수로 전달되어 오해 불러 일으킨 점 사과 드립니다.
정확히 북경 과학 기술 직업 대학교 입니다.
한국 최초로 두피 두발 관리학 이라는 커리큘럼을 창안 하시어 국내에 들여 오십니다.
국내 최초 두피. 탈모를 주제로 저서도 출간하시고 교보문고 베스트 셀러로 등극 됩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광고 없이 제품을 알릴 길 이 없으니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
수출로 눈을 돌리십니다.
주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동의생모 제품 중 샴푸는 의약외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식약청에서 의약외품 승인 허가를 받으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충족 되어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갈색을 띄어야 한다" 입니다.
두피 한방 과학의 원조 황인명 박사님께서 만드신 제품이 어떻게 의약외품이 아닐 수 있을 까요?
아시다시피 동의생모 샴푸는 무색 투명이며 한방 샴푸지만 유일하게 한방냄새가 나질 않습니다.
안동소주기법으로 증류하여 만들면서 한방냄새, 중금속 , 농약성분이 다 날아가게 되고 효과는 더 극대화 되었다 합니다.
황박사님께서 이런 착안을 하시게 된 계기는 우리 한방 샴푸를 서양인들도 쓰게 하시겠다는 의지 때문이었습니다. 서양 남자들 50%가 대머리입니다. 탈모와 식생활은 그만큼 연관이 깊은 것이지요.
하지만 샴푸가 아무리 좋아도 서양인들이 한약 냄새를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얼핏 생각해도 무리가 따르는 일이지요. 아시다시피 동의생모는 현재 여러나라로 수출 중이며 그중엔 호주 캐나다 미국도 포함됩니다. 서양인들도 우리 한방 제품을 쓰기 시작했죠.
하지만 한국에선 의약외품이란 타이틀을 달지 않고서 어필하긴 힘듭니다.
후문에 박사님께서 증류기법의 원리를 설명하시고 식약청 직원들을 밥통이라며 호통 치셨지만 직원들 왈 현행법이 그러니 어쩌냐며
흉내만이라도 내달라고 사정하여 최근 제품들은 토닉에 한방향과 색깔이 가미 되었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선 우리제품 광고 시 발모된다는 말 얼마든지 해도 된다더군요. 한국선 과대 광고니 뭐니 난리나죠. 박사님 왈 ~머리가 나는데 발모제란 말 못쓰게 하니 환장 할 노릇이라며.....
과대 광고 하면 안되죠 나쁜거죠
근데 머리안나면 진짜 100% 환불해 주는데, 정말 머리가 나는데 이걸 어떻게 광고 해야 과대 광고 안걸리고 장사 할 수 있을까요. 연애인 데려다 쓸 돈은 없고……
박사님 제품으로 본인이 효과 본 몇몇 수완 좋은 분들이 제안을 해 옵니다.
나 이렇게 머리 낫는데 OEM 받아서 사업 좀 해 보면 안 되겠냐고 ….. 맘씨 좋은 박사님 흔쾌히 그러라 하십니다.
그사이 그래도 하나 위로가 되는 건 머리카락 나서 좋아라 하는 고객들의 추천으로 장영실 상을 수상하십니다 그것도 건강 의학 부문 대상
– 참고로 IR52 장영실상` 중 IR는 `Industrial Research` 약어로 '산업기술연구'란 뜻을 담고 있으며, 숫자 52는 1년간인 52주 동안 매주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1개 제품을 시상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매주 1개의 발명품이 시상 대상으로 선정됩니다. 발명품에 ~~
반면 `장영실과학문화상`은 민간단체인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난 99년부터 시상하고 있으며, 1년에 한번 상을 수여하며 과학 발전에 공헌이 큰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1년에 단 한번 사람에게 ~~~본상 한명, 각 부문 대상 금상 있으며 검색창에 황인명 치면 수상 내용 나옵니다.
어느 날 보니 죽어라 개발하고 애써도 남은 게 없으십니다. 자식들 물려 줄 사업하나 없습니다.
직영업체로 동의생모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동의생모 이사진들이 다른데 OEM 다 끊으라고 압력 가합니다. 그러마 하고 계약기간 종료와 함께 끊으셨습니다. 이전에 OEM 받던 회사들 화 많이 납니다. 이것 저것 브랜드 가져다 맘대로 신고 하고 잠적하고 …….
이 시점에서 궁금한 게 또 하나 생기겠죠?
예전에 쓰던 무슨 브랜드이든 제품이 그리 좋으면 왜 아직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냐……
광고하지 않았는데 입소문이 나서 전국이 떠들썩한 제품이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우스개소리로 샴푸랑 토닉으로 머리 다 나면 노벨상 감이라 하죠.
과연 노벨상 감의 그런 제품이 향후에도 나올 수 있을까요?
제가 나름 공부하고 관찰 해 온 바로는 그런 제품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 인체의 머리카락의 특성상 그러합니다.
탈모인의 경우 머리카락의 생명 주기는 아주 짧아져 있습니다. 정상인 머리카락 한올 한올이 5~6년의 수명을 갖고 태어나는 반면 탈모인의 머리카락은 , 심한분은 2~3개월의 수명 밖에 살지 못합니다. 동의생모 아니라 그 무엇을 쓰고 머리가 난다 해도 머리카락의 생명주기는 갑자기 정상 머리카락으로 늘어날 수가 없습니다.
두피환경이 점점 좋아지고 두피에 살이 올라 머리카락에 서서히 점점 더 많은 영양과 산소를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 난 머리카락이 빠지면 다시 좀 더 굵고, 좀 더 긴 생명 주기를 가진 머리카락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몇 번은 이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
탈모치료-전직 어학 강사로써 어학공부와의 유사점이 많아 참 재미있습니다.
전 어딜 내놔도 알아줄 HSK 급수를 보유하고 있기에 고액과외 요청도 심심치 않게 들어 옵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과외를 싫어합니다. 삼사개월 과외 받아서 외국어가 술술 나오면 좋은데 외국어란게 절대 그런 게 아니거든요.
전 차라리 인터넷 메신저로 화상수업을 해볼 것을 추천하죠.
최소 2,3년은 꾸준히 노력하고 투자 해야죠. 결국 해답은 인내심과 편리성, 비용문제입니다.
월비용 수십만원, 백만원대 탈모 클리닉... 과연 머리카락이 안 날까요?
무슨 사기집단입니까? 효과도 없이 그런 거액을 받게.... 부작용은 접어두고 프페 약도 먹이고 하는데 좀 나겠죠
근데 중요한 건 탈모는 단기간에 치료할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난 머리카락이 또 빠지죠.
결국 편리성과 비용문제라 말씀드렸지요?
동의생모사용법은 박사님 저서 제목처럼 밥먹기보다 쉽습니다. 하루 두세번 뿌려주기만 하면 되죠.
비용은 한달 10만원 미만 입니다.
효과는 제가 장담 하건데 탈모 두피클릭닉보다 훨~~씬 우월합니다.
프로페시아 같은 약 안 권하니 부작용 없고, 오히려 몸을 건강하게 합니다.
다들 외국 브랜드 엄청 좋아 하지만 한국 토종 생약초의 효능은 전세계 어떤 약초도 따라 올 수가 없으며
생약초에 대한 연구자료가 가장 풍부한 책이 바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동의보감입니다.
전세계 20억이 쓸 수 있는 생약초가 바로 이 땅에 자생, 재배되고 있다 합니다.
천혜의 자연조건이 준 결과죠.한국땅에 살고 있으면서 저도 그 고마움을 잘 몰랐었습니다.
전 동의생모만 머리카락 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두피한방과학의 원조인 분이 개발하신 제품이다.
원료를 선택하는 면에서 황박사님의 정직과 정성이 결과의 차이를 가져온다.
발모도 중요하지만 양모 육모가 되는 제품은 시중에 2%도 안 된다. 라고 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고 있는 일을 하게 된 계기도 참 우습습니다.
동의생모 – 보잘 것 없는 중소기업입니다
본사직원이 홈페이지를 원할하게 관리하여 고객님의 질문에 신속히 답변드리기엔 업무량 면으로 어려움이 있어 제가 자청할 정도 였으니까요. 다소 우스울 수도 있지만 현재 동의생모 회사의 아니 일부 중소기업의 현실입니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동의모를 쓰시든 동의모미를 쓰시든 드림모를 쓰시든 동의생모를 쓰시든 한번 써보세요.
현존하는 샴푸 토닉 중에 최고 임은 장담 합니다. 8.90두피 클리닉 다닐 때 보다 좋습니다.
모발이식이 결국 탈모의 답이라 하시지만 모발이식 후 정수리 탈모는 계속 지속 되고 더 많은 관리 해 주셔야 한다는 거 잘 아시지 않나요? 샴푸 토닉 더 신경 써 골라야 합니다.
어느날 동의생모가 망할 것 같으면 저는 남편 쓸 제품 10년치 확보할 계획이며 (박사님 말씀에 제품변질은 절대 안 된다 네요 . 일부 생약초는 천연 살균 방부제라 맛도 변하지 않는다는 군요. 참고로 박사님은 개발하시는 모든 제품을 맛을 보시며 먹어도 되는 걸 몸에 발라야 한다고 생각 하십니다. )
우리남편은 주위에서 이식 했냐 소리 들을 만큼 많이 났습니다. 제가 올린 남편 사진들 절때 편집 안 했습니다.
동의생모가 만약 앞으로 뜰래야 뜰 수 없는 이유는 광고할 돈이 없어서이고,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이유는 제품력 때문입니다. 어딘가에 또 OEM 주시겠죠 ^^
이런 글 쓰고 있는 저 자신의 모습- 생각 해보니 우습네요
과외 요청하던 한 삼성전자 직원이 하루는 그러더군요 :”선생님 남편 머리 났으면 됐지 꼭 영업을 하셔야 겠어요? 그 실력에?” 그날 마침 사진이 있어 보여주며 대답했습니다. “중국어 초자 3개월 가르쳐서 실력 느는 모습 보는 게 보람 있겠냐, 탈모로 우울증까지 오려는 사람 동의생모 쓰게 해서 머리카락 수북히 올라오게 하는 게 보람 있겠냐?”
학생 왈 동의생모 하셔야 겠네요~~ㅋㅋ
암튼 거리에 걸어 다니는 탈모인들 보면 저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인간이 어쩌다 이지경 까지 되었나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중금속이 얼마나 많으면, 신장과 간이 그걸 다 못 걸러내서 머리카락으로라도 배출하다보니 벌겋게 두피를 드러내면서까지 몸을 지키게 되었는을까?
아직까진 사명감 가지고 이일 합니다.^^ 전 사실 돈 많이 안 벌어도 되걸랑요
황인명 박사님
무엇보다 두피 연구 탈모연구를 가장 오래하신 분입니다, 어쩌면 님께서 태어나시기도 전부터~ 올해 75세로 30 대부터 연구하셨다니까요
박사님 돈만 생기면 뭐하는 줄 아세요?
나같은면 광고라도 좀 하겠구만 광고 내봐야 불신때문에 사람들 전화 안한다 . 광고비 헛돈 날린다. 이런 개념의 소유자니 뭔돈이 벌리~~
박사님 이글 절대 읽으실 리 없어 마음 놓고 씁니다. 인터넷 아예 할 줄 모르시거든요 ㅋㅋ
돈만 있으심 산으로 들로 약초 찾아 삼만리 이십니다.
지금도 한국 토종 생약초 연구하시며 밤새우는 분입니다.
참고로 박사님 개발하신 다른 제품 한번 써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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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동기가 치주염은 보통 심각한 탈모를 유발한다.
아닌게 아니라 탈모인치고 잇몸 건강한 분 별로 없더군여
생정기 - 혹시 생각해 보셨나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만들다가 왜 프페가 나왔는지....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먼저 영향 받는데가 남자는 고환, 여자는 자궁입니다 . 탈모도 탈모지만 고개숙인 남성들 한번 드셔 보세요 포장은 꼭 2만원짜리 중국산 짝퉁같은데 울남편 개인적으로 박사님 제품중 제일 좋아하는 품목입니다.
여리기- 여기까지만 언급 하겠습니다. 글이 더 길어 집니다.
저도 압니다 사업 수완은 꽝이시란 거 . 그래도 저는 존경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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