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살에 선천적 m자 + 유전탈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m자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약 복용 한달째 들어갔고 이미 모발이식 3500모를 받았네요.
머리카락은 옛날부터 꾸준히 많이 빠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아직까지 m자가 후퇴하고 있는듯한 느낌은 안듭니다.
1년뒤에 군대도 갈텐데 짧은머리일때 m자가 더 후퇴할지 걱정이긴합니다..
위에는 그냥 잡담이었고
첫번째 고민은 탈모약을 한달 복용중인데 요즘들어 2cm정도의 짧은모가 빠지고 있는듯 합니다.
뒤에 부분삭발 한 부분에서 탈락이 진행되는 것인지 이게 안좋은 증조인지 좋은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는 아직 m자 후퇴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오히려 상황이 좋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 한달째 복용인데도 불구하고 머리카락 힘이 좋아진 느낌인데 보통 한달째 이런느낌이 들면 그냥 기분탓일까요?
세번째는 정수리보다 m자에서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더 힘든가요? 정수리는 이제 덜 빠지는 느낌인데 아직 앞머리쪽은 덜 빠진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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