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ㅅㅇ;;
대한민국 인식상 대머리라 함은..;; 삭박관는 또다른 의미로 아저씨 ㅇㅅㅇ; 노인 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근데 저는 중 3학년때부터 탈모로 고민을 했어요
물론 지금은 나이가 차서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어렸을적 유승준과 HOT 를 통경 하며 자란저는 항상 젤 이라는 헤어 제품을 많이 바르고 다녔지요
제품을 바르고 머리를 감지 않고 자기를 몇년 어느순간 부터 머리 숫이 점점 사라 지더군요;;
고등학교 때에도 남녀 공학인지라 왁스를 항상 바르고 다녔고
ㅇㅅㅇ;; 가끔 머리안감도 자는 날도 있었어요
대학교 진학후로는 더이상,;; 방관만 할 수 없어서 치료를 받으러 검사를 했는데
치료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ㅇㅅㅇ;;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3달 치료 하는데 200만원이 넘었던 걸로 기억해요
결국 금액 적인 부분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그이후로 헤어제품 사용을 자제 한지 어언 6년이 흘렀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두피는 열이 많고 빨갛고 ;; 좋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물론 아직 가발이나 모발이식을 해야 할 정도록 아주 심각하지는 않지만
주위에서 누군가가 제가 앉아 있을대 정수리를 보곤하면
대머리 되겠다고, 좀더 나이 들면 가발이라도 써야 겠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빠르면 5년 안에 일언라 일이니 가만 잇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대다모 까지 찾아 오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더이상 탈모 진행이 안되게 하고 좋다는 것들은 다 해볼 생각 입니다.
아직 결혼을 안한지라 ㅇㅅㅇ;; 일생에 한번있는 결혼식에 대머리 사진으로 나오고 싶지는 않네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고민도 털고 저보다 이르게 이러한 문제를 갖고 살아 가는 다른 분들에게
조언도 좀 얻고자 해요
드디어 쌀쌀한 겨울이 가고 봄이 왔는데 제 머리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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