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촌이 정신분열증을 40년간 앓다가 갑상선 암이 생기고
암이 너무 빨리 퍼져서 사망 했습니다
오랫동안 삼촌을 관찰한 결과 입니다
* 비듬이 정말 많이 생긴다
보통 이경우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 일겁니다
*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가 않는다
탈모는 아니라 계속 머리는 나는데 머리카락이 스포츠형 보단 긴데
일반인 처럼 몇십 센치 이렇게 자라는 꼴을 못 봤습니다
머리를 빗을 정도로 길게 자라지 않고 5~ 6센치 에서 한상 머물렀어요
머리를 자르지 않아도 거기서 더 안자랐고요
매달 살짝 다듬는 정도로만 컷을 했습니다
*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굉장히 심하다
변비가 굉장히 심했는데
변비에 좋은 영양제나 음식을 먹으면 효과도 엄청 빨리 나타나곤 했죠
금방 쾌변을 보곤 했어요
* 불면증이 심했다
뭐 이 정도였습니다 하루 세끼 충분한 음식을 섭취해도 모발 성장이 굉장히 더디고 지연됬어요
삼촌의 바톤을 이어 받아 삼촌 사망후 저의 조울증 증세가 급격히 심해 졌는데
저 한테도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 했습니다
윤기나고 엄청 나게 빠르게 자라던 모발이 삼촌 처럼 안자라고 더디게 자라기 시작 했습니다
위에서 말한 대장증후군 불면증 비듬도 다 있었고요
그런데 신기 한건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호르몬만 컨트롤 해주니까
굉장히 빠르게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특히 탄수화물과 커피를 섭취할때 몸이 붓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머리 성장이 더딘걸 알았어요
그리고 등산 을 주로 가는데 등산 한바퀴 돌고 오면 머리가 윤기나고
빨리 자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정말 안믿으실거 같은데
빽빽하던 머리가 음식을 잘못 먹으면 탈모 증세가 일어 났는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비고 확연히 짧아 진 모습을 보여요
한 두번이 아니라서 착각이라고 볼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긴 머리가 순식간에 짧아 졌다
또 다시 금새 길고 빽빽해 지고 이게 가능한걸까요 ?
저는 분명 목격 했기 때문에 알거든요
호르몬의 장애가 심해서 그런것 같은데
뭐 어쨋든 참고 정도 하시길 바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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