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년전에 프카복용 시작 즈음 상황>
<만 6년전에 프카복용 시작 즈음 상황>
<오늘 샤워후. 샤워 후가 가장 상태가 잘보이기 때문에..>
<오늘 샤워후. 약간 젖은 상태에서>
<오늘 샤워후. >
<Today>
<만 6년전에 프카복용 시작 즈음 상황>
<만 6년전에 프카복용 시작 즈음 상황>
<오늘 샤워후. 샤워 후가 가장 상태가 잘보이기 때문에..>
<오늘 샤워후. 약간 젖은 상태에서>
<오늘 샤워후. >
어느덧 프로스카+미녹시딜을 사용한지가 만 6년이 되었네요.
이제 7년차입니다.
탈모가 M자형으로 시작되는걸 인지한 후에 곧바로 남성형 탈모에 관해서 조사를 했고,
결론은 임상적으로 검증된 방법은 당시로서는 프로스카 + 미녹시딜 밖에 없더군요.
지체할 것 없이 바로 스타트 했습니다.
7년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효과는 크네요.
이제 30대에 접어들었는데 주변 사라들도 제가 탈모라고 생각하진 않는거 같네요.
연애나 성생활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에 제가 탈모라는 것을 알았을 때만 해도 스트레스가 컸었고, 이대로 몇 년 지나면 머리가 벗겨져서 연애하고 결혼하는 데도 지장이 있는게 아닐까 싶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탈모에 대한 걱정없이 지낼수 있겠더군요.
몇 년 후면 전혀 탈모가 아닌 친구들도 서서히 머리숱이 줄어들텐데.. 지금 제 상태에서 서서히 머리가
빠지게 된다고 해도 그닥 문제되진 않을거 같습니다.
탈모다 싶으시면 민간요법에 의존하기 보다는 바로 프로페시아(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여행갈 때나 4주간 논산훈련소에 있을 때조차도 사람들 모르게 꼬박꼬박 하루에 한번 약을 먹었습니다.
어쩌다가 하루 놓칠 때도 있지만. 1년 365일중에 몇일 제외하고는 항상 챙겨 먹습니다.
흡연은 전혀 하지 않고, 음주는 보통 정도로 합니다. 운동은 여러가지 하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탈모에 대해 뾰족한 묘수(모발이식이 가장 확실하겠죠)가 없으니..
현재 임상적으로 검증된 방법인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쓰는게 그나마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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