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피나만 먹다가 효과가 없는 듯 하여 때려치고 판토가만 먹고 있었는데 확실히 앞머리 갈라짐이 이전보다는 좀 더 티가 나네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머리도 가렵고, 전보다 더 빠지는 듯 해요.
처음 탈모를 인지했을땐 거의 1~2주정도 멘붕이었는데, 오랜만에 머리 상태 다시 체크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멘탈은 금방 회복되네요
더 이상 물러설곳이 없어서 예전 루틴 + 로게인폼까지 시작해보려 해요 ㅋㅋ
1. 약(피나) + 로게인폼
2. 지루성두피염 관리(두피케어)
3. 영양제
4. 식단관리
5. 운동(근력 + 유산소)
6. 충분한 수분 섭취(혈액순환에 좋은 차 등등)
7. 족욕
8. 헤어빔
9. 스트레칭(메켄지 및 라운드 숄더 교정)
약은 예전에 처방받아둔게 있어서 그거 다시 먹을 예정이고, 로게인폼은 처음 주문했네요
그 외에 예전에 했던대로 두피 케어 및 건강에도 신경을 좀 많이 쓸 것 같습니다.
로게인폼은 번거로울 것 같아 안하려 했는데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회복에 모든걸 쏟아붓는다 생각하고 다시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로서 피나 다시 1일차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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