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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페 약3-4개월차의 넋두리...

  • 14년 전

  • 1,689
4
작년 가을9-10월경 병원에서 탈모 라는걸 알았고 혼자 부정하다 11-12월경에포풍탈락하는걸 알게되었고
약 3-4개월째 파나스카를먹다 현재 핀페를 주문해서 먹고있습니다.

머리속에 짧은 머리가 2-3센치 머리가 보이긴하나 발모인지는 모르겠는데 탈락되는 머리칼의 수는 줄은것같고 눈에 띄는건 머리카락이 흔히 말하는 돼지털마냥 굵어지네요 ㅜ
점차 경과해봐야 알겠지만. 발모를 기대하며...

제 탈모유형은 가마는 괜찮은데 정수리부터 헤어라인까지 이마가 밀리는형식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빠지는타입니다. 외가 쪽 헤어라인과 머리숱을 물려받은거같아요 엄마랑 윗머리 숱이며 헤어라인모양이 똑같고요
그래서인지 조금만 빠져도 더 티가납니다

군대전역후에 엄청난스트레스에 찌들다가 탈모가 좀 앞당겨서온듯하네요 작년이 좀 생활패턴도 엉망이었고요 병원에서는 지루성은 아닌데 염증이랑 각질이 많다고 지성두피에....그게 지루성이아닌가싶네요 근데 지루는 아니라고 ;;;

참 탈모라는것이..제가 예민해서인지 잠을 편하게 잔적이없네요 인지하고부터 꿈도 머리에 대한 꿈을 꾸고.
일어나면 베개를 보고 .예민한 사람이 더 예민해지네요
웃어야지 웃어야지 마인드컨트롤을 항상합니다만. 정말 25살. 청춘의 나이에 버티기에는 큰 짐인것같네요

일하고와서 주저리주저리 써보네요ㅜ

힘냅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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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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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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