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약이 내성이 생기는이유는
약물 대사와 흡수가 빨라지거나 세포의 수용체의 결합력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장기복용을 하더라도
복용중에 모근이 죽었거나 모낭세포의 노화로인해 나이가듦에따라 빠져보일수있다는거죠.
(탈모약이 신체노화는 막지못하니까요)
만약 30살부터 10년째 먹었는데 점점 효과가 떨어졌다면
현재 본인나이도 40살인걸 감안해야된다는거죠.
약복용을해도 탈모가속화는 20대건 30대건 예정없이 옵니다.
만약 40살까지 약을 안먹었더라면?......끔찍하죠?ㅎ
60세가넘는 복용자도 DHT호르몬 수치는
약효능 그대로 80%~90%까지 낮아진다는 논문이 많습니다.
즉, 본인모발의 세포수용체가 첫복용했던 나이의 컨디션이 아니다~ 이겁니다.
노화도 개인의차이가 매우 크기때문에
여러분들의 약내성이라고 호소하는 나이도 각양각색이라는거죠.
그래서 장기복용시 점점 효능이 떨어져갈때
피나계열이었다면 두타계열로 바꿔서 호르몬수치를 10%라도 보정하는거죠.
너무 약에만 의존하지마시고 영양제, 노화방지, 안티에이징등
미비해져가는 효과의 근본적인 영양보충이 약의 시너지를 불러일으킵니다.
뇌피셜아니고 17년차 탈모박사이야기입니다 ㅎ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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