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Awwxcfrf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Fuck탈모] 이제껏 피해오다 오늘 약처방받아왔습니다

  • 3년 전

  • 1,288
6
원래부터 머리가 얇았고 이마도 넓었으며 m자도 살짝 있었지만 커트로도 커버가능한 수준이어서 스스로 약을먹거나 스스로 탈모라고 인정하는걸 피해왔습니다

1년 3개월전 병원 방문 후 엠자는 확실히 진행 중이고 전두부는 1~10단계라면 1단계라고 전체적으로 초기상태라고 피나계열 약을 처방받았지만 초기상태라는 말때문에 심각성을 못느꼈던건지 부작용 두려움이 앞서서 복용을 하지않았습니다..ㅜㅜ
사실 지금 저때만큼만이라도 복구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m자에만 신경썼지만 최근 6개월 내에 별 신경안썼던 전두부에 급격히 숱이 얇아지고 없어지고있다는 느낌을 크게받아서 병원 내원했습니다 엠자도 예전에는 육안으로 진행상태를 못느꼈지만 최근에는 육안으로도 진행속도가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최근6개월 내에 급속도로 진행된거같아요

전체적인 상태가 좋은편은 아닌지 피나계열이아닌 바로 두타계열로 처방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조금 만 더 일찍 먹었으면 좋았을꺼라고 하시네요 후회막급입니다..

두타계열이던 피나계열이던 약의 효과는 탈모 진행 속도를 낮추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예전 상태로 돌아오시거나 거의 완치가 된 수준까지 머리가 돌아온걸 많이봤습니다

약만 꾸준히 복용해도 현상황에서 더 나아질 수 있나요? 아니면 몇몇분들만 더 나아진 상황으로 나아가는건가요 대체적인 비율이 궁금합니다ㅜ

그리고 최근 6개월 내에 왜 이렇게 급가속되었는지 생각해보았는데 스트레스와 수질? 같습니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기숙사 물이 굉장히 안좋은걸로 알고있거든요 필터기가 금방 쌔까매집니다

스트레스는 그렇다쳐도 수질도 크게 영향을 줄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약복용과 같이 하면 좋은 습관들이나 영양제? 같은 정보도 알려주시면 감사할거같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