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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와의 전쟁 10년

  • 3년 전

  • 7,155
5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부터 탈모와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10년이 지났네요 .

m자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처음에는 프로페시아 계열 복용으로 시작했습니다.

샴푸도 바꿔보고, 영양제도 먹어봤지만

남성형 탈모에는 걍 프로페시아 계열 약 하나면 됩니다.

벗겨지던 머리가 유지되고, 더 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m자는 모발이식을 통해 메웠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남들이 탈모인지 모릅니다.

머리 숱은 풍성하지 않습니다만....ㅋㅋㅋ


탈모 초기이신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약드세요..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둘다 약 효능 좋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은 발기나 성욕 감퇴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나이 먹어서인지 몰라도 발기가 잘 안됩니다.

특히 아보다트로 한 1년 갈아탄 후로 더 심해졌네요. (다시 프로페시아 계열로 돌아왔습니다.)



참 슬프죠 ㅎㅎ 남성형 탈모인들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나 봅니다.

그래도 전 머리카락이 더 좋기에 발기력을 포기하고 약을 계속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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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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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