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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중딩때부터 탈모라고 놀림받았습니다.

  • 2년 전

  • 1,538
4
애기때는 숱이 많이 없었고 중학교때부터 한두번씩 탈모냐고 애들이 놀렸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유전도 있고 스스로도 모량이 적은 거 같아서 피부과도 몇번 갔었는데 아직 남성형 탈모 올 나이 아니라고만 듣고..
성인돼고 머리카락 얇아지고 힘없어지고 침대나 방바닥에 뒹구는 머리카락이 확실히 늘어나서.. 약 먹기 시작한지 3년차네요..

처음에 피나스테리드만 먹었을때는 머리카락이 덜 빠지긴하는데 여전히 머리에 힘이 없었습니다. 축쳐지고 윗머리는 머리가 가벼워서 오히려 뜨는 느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로게인폼 추가한지 1년됐는데
안쓸때보다는 확실히 나은데 여전히 시원찮네요 ㅜㅜ
그래도 예전부터 머리숱 적었으니 나한테 이정도면 약발이 그래도 나름 잘 든다고 생각하면서 좀 더 먹어봐야지요.. 햇수 좀 찬거 같은데 그래도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머리카락이 이렇게 소중한 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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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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