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무겁고 침침~한게 탈모약 부작용인줄 모르고
다른데서 원인만 찾다가 1년여시간이 지났네요
라섹해서 1.0교정시력을 맞춰놨는데
탈모약 먹고 1년 반정도 시간동안
0.5~0.6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군데 안과에서는 컴퓨터 스맛폰 사용으로 높아진 안압으로 인해
침침하니 안압을 내리면 깨끗하게 보일거다라고하고
다른 안과에서는 -1.0~-1.25 디옵터 시력으로 진단을 하였는데
둘 다 탈모약을 복용중임을 묻지 않아 얘기하지 않았었습니다.
원인이 탈모약일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으니까요
다들 스맛폰 컴터하는데 왜 저만 시력저하가 심한지 의아했었죠.
궁금한건
탈모약을 끊고 약효가 사라지는 일주일정도 지나면 시력회복?
침침함이 사라지는 정도가 90퍼센트정도 회복된다는 글들을 읽었는데
초반 침침함을 느낄때 끊었으면 가능했을거라 예상하지만
이미 1년여 시간을 안압이 높아진 상태로 침침하게 생활했는데
영구 시력저하가 된게 아닐지
이렇게 오래 복용했는데도 어느정도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었던 분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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