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벗어나기위한 마지막 발버둥.
하루 하루 어떤 삶을 지내는지 기록하기 위한 글입니다..
시간이 지나 낫던 낫지 않던.. 일기식의 기록이니..
꼭 나아서.. 이 기록들이 대다모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로 남길 바라며 적습니당.(오늘부터는 개인적 기록이라 존댓말로 적지 않고.. 적겠습니당. 혼자 기록하는것이니 이해바랍니당..존댓말로 기록하니.. 타자치기가..ㅎ)
오늘 새벽에 일찍 눈이 떠져 간만에 새벽 공복운동 진행햇음.
새벽 6시 운동시작함.
턱걸이 100회,푸샵 300회,점프스쾃 300개,딥스 120개,
근력운동을 끝내고 나니 7시.
크로스핏식으로 운동을 하기에 최대한 쉬는텀 없이 운동함.
그리구 물 한잔 마시구 달리기시작. 5km뛴 후
간만에 오르막 100m 인터벌함.
전력질주의 80~90프로정도의 속도로 올라가서
내려올땐 40프로 속도로 내려오면서 호흡회복시키고 계속 반복. 10세트.
그러고 가는 길에 새로운 공원에 철봉이 보여 턱걸이 갯수 관계없이 1세트후 휴식 10초 주는식으로 4세트 더 함.
그리구 활성산소 빼줄겸 다시 5km걸음.
오늘 만보기에 적힌 걸음수는 1만8천보.
그리구 집 오는길에 옛날 시장김밥 보여 2줄사서 먹음.
김밥 먹으며 종합비타민+맥주효모 복용함.
곧 낮잠 30분 잘 계획.
저녁에는 간만에 가게에 가볼 계획.
탈모치료에 집중하느라. 가게 맡겨두고 치료에 전념중이라 일주일에 한번 정산볼때만 갔는데. 신경 쫌 써야겠음. 매상이 줄었음. 하는 일이 밤장사하다보니 올빼미 생활이 탈모에 좋지 않을것 같아 요번 약물치료동안은 될 수 있으면 정산때만 가려햇음.
솔직히 탈모 나을래 장사 망할래? 해서 선택 할 수 있으면 탈모 나을래임.
장사야 노가다를 하던 뭘하던 돈 모으면 다시 할 수 있는거임. 돈보다 머리털이 더 소중함. 머리털보다 소중한건 건강인듯. 솔직히 약 부작용. 이런거때메. 최대한 부작용 줄이려고 더 열심히 운동함. 운동하면 피가 더 잘 순환되니 약도 피를 통해서 순환되는데 더 약빨 좋을거라 판단.
단.. 너무 힘을 100프로 주는 운동은 숨참고 복압잡고 해야해서 얼굴에 피 쏠려서 모발에 영향이 쫌있을거 같아서 맨몸운동으로 바꾼지 1년 조금 넘음.
맨몸운동도 턱걸이 1번에 18개정도는 가능인데 그냥 10개이상 안함. 모든 근력운동은 거의 60~70프로 정도의 강도로만 함. 인터벌만 90프로 강도로 함.
5~10km러닝도 심박수 170이상으로는 안올림.
인터벌할때는 180이상까지도 오름.
득모를 위한 마지막 발버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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