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태어날떄부터 원래 이마는 좀넓었어요 손가락 내손가락정도...
머리숱도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적은편은 아니였거든요
2년전쯤에 머리를 해주시는 원장님이 "XX씨 머리숱 이 좀 줄어들었네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원장님이" 요새 술자주마시는구나? 적당이좀 마셔요 머리빠져"라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그당시 제가 술을 일주일에 4~5은 마시고 성관계도 일주일에 2~3번정도 갖을정도였습니다.
탈모 관련 글에 자위나 성관계를 하면 신장이 나빠져 머리가 빠진단 소리도 있고해서
술과 성관계(자위포함) 때문인줄만 알고 이것만 줄이면 다시 머리가 자라겠지 라고생각을했습니다
그리고 탈모글을 읽을때 머리감을떄 한웅큼씩 빠진다 자고일어나면 머리맡에 머리가 한웅큼이다
이렇게 쓰여져있어서 난 저정도가 아니니 해당이 안되겄지 라고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아질기미는 보이지않고 오히려 옆머리쪽 탈모와 M자형 탈모가 슬슬 기미가 보이기시작하고
전반적으로 머리가 가늘어지고 힘이없고 해서 탈모에 급관심이 생겼습니다.
더이상 방관했다가 더 사태가 커지기전에 서둘러 방법을 좀 찾고싶습니다
먹는약 은 프로페시아 모나드정 이있는데 부작용떄문에 심히 고민입니다...
발기가 안된다 정자수가 줄어들었다... 해서 ...
바르는약 미녹시딜 제품만 좀 쓰려고 하는데 그거 만 써도 효과가 있나요??
쉐딩현상 일어나면 정말 머리 많이 빠지나요??
대다모에 입문한 사람으로써 궁금한게 참많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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